나는 현재 자동차 용품&케어 일을 하고 있음.
오랜만에 차게 왔는데, 요즘 쉐벌 말 많은건 다들 알거야.
인테리어가 후지니 어쩌니 그런거보다 더욱 충격적인건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서비스센터 직원들 기술이 끔찍할 정도로 없는 곳이 많다는거야.
한 예로 말리부차량 휴대폰 블루투스 연결하는 법을 직원중에 단 1명도 모르는 센터도 있고,
네비게이션,오디오 쪽 기술자를 예전부터 아예 배치를 안해놓는 센터가 많다.
그럼 네비 업그레이드 서비스나 고장났을 경우 어떻게 하냐고?? 나처럼 용품일 하는 곳이랑 외주 계약을해서 센터에 방문한 손님들을 죄다 거기로 보낸다 ㅋㅋ
손님들은 어이가 없지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더니 왠 개인사업자한테 방문을 해서 오디오 점검을 받으라고 시키니까 말이야.
이정도로 후진 as시스템이 공장철수 얘기가 나온 최근에 생긴게 아니고 예전부터 기술자 배치도 안하고 외주를 주는 형태의 운영을 해오고 있었다는거지.
고객은 당연히 그런점을 모르고 차를 구매했겠지만...
그 이후로도 쉐벌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쉐빠 고객들은 진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집단이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