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야

알파(홀로그램 눈나)의 또 다른 분체에게 선택받은 구영역 접속자.

주변인들을 세뇌하여 따르게 만드는 능력으로 미소녀들과 추종자들을 모아서 거대한 세력을 이루었다.

그러나 아키라의 활약에 대한 열등감과 셰릴에 대한 흑심,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에 의해서

아키라를 악이라 단정짓고 싸움을 걸어, 끝내 역관광 당해 죽는다.

















 

 



티올

슬럼가의 수 많은 소년들이 절벽위의 꽃인 셰릴을 좋아하지만, 그 대부분은 아키라가 두려워서 포기한 반면,

티올은 아키라를 뛰어넘는 활약을 하면 셰릴이 자신을 봐 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결과 아키라와 카츠야의 싸움에 끼어들었다가 총에 맞아 죽었으나, 매드 사이언티스트에게 인체실험을 당해 몬스터화 된다.

괴물이 된 이후에는 셰릴에 대한 집착과, 카츠야와 아키라에 대한 적개심만 남아, 셋이서 삼파전을 벌이다 아키라에 의해서 제일 먼저 죽게된다.

















 

 



아이리(단발녀)

카츠야의 패거리중에서도 가장 열성적인 추종자였다.

그러나 카츠야가 아키라에게 살해당한 이후부터는, 카츠야에게 붙어있던 알파의 분체에게 선택받아

그 힘을 이용해서 아키라에게 복수할것을 다짐하며 어디론가 사라진다.

















 

 



클로에

도시를 지배하는 5대 기업중, 재력과 권력의 정점인 리온테일즈사, 그 회장의 직계 손녀.

권위의식에 찌들어 타인을 얕잡아보는 자기중심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아키라가 가진 구세계제의 흰 카드의 가치를 알아보고 강제로 빼앗은 뒤, 입막음을 위해 도시 전체의 경비대를 동원하여

아키라에게 현상금을 붙였으나, 아키라가 결국 도시를 상대로 공성전을 벌여 승리해버린다.

결국 도시측은 아키라와의 싸움을 멈추기 위한 협상 및, 도시에 위협을 초래한 책임을 물어

아키라의 눈 앞에서 클로에의 목을 베어버려 허무하게 죽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