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 당선자는 17세, 역대 최고령은 74세

글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조선DB

문학 전문 주간지 《문학人신문》(발행인 서영훈)이 1월 12일자에서 2023년 신춘문예 당선자들에 대한 분석 기사를 실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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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와 지방지, 종교지 등 13개 신문의 2023년 신춘문예 당선자를 분석하니 여성 비율이 7대 3으로 남성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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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당선자 96명 중 성별이 확인된 83명 중 60명(72.3%)이 여성이었다. 더 깊이 들어가면 20대 당선자 27명 중 여성이 21명(77.8%)이었고, 60대 당선자 9명 중 7명(77.8%)이 여성이었다.(하략)

나의 생각
1. 지금 한국 문학은, 페미년들 넋두리의 장이 된지 오래, 독자가 없음
2. 앞으로의 문학활동은, 인공지능에게 시나 소설을 쓰게한후 슬쩍 고치는 방식이 될것임. 이건 "치팅"임
2. 한국 문학은 이제 아무도 읽지 않게됨, 사망선고가 임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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