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차례대로

 

1. 20세기파 박혁준. 

위대한 18년 주군으로 받든 오른팔이지만

   라인갈아타 배신하고 허벅지 3방찌름. 현재 징역

 

2.20세기파 배슬기.

 11년 위대한 주군으로 받든 왼팔. 

 

박혁준처럼 라인갈아타고 배신

이색긴 또라인게 한때 가족같은 지 주군 

죽이거나 반불구 만들고 필리핀으로 뜰라고

배편까지 구해놓고

배때지찌를랫다가 위대한이 날라오는 칼 맨손으로 잡고

뚜들기패서 안면함몰됨

 

 

3.칠성파 정범준

 

위대한이 조직생활하기 전 칠성파들 뚜들기패고 댕기니

칠성에서 작업하라 오더내림

 

등에 큰 상처가 애가 낸 칼빵임. 

아예 푹 찌르고 내장쪽으로 긋다가 

위대한이 뒤돌아서 훅한방에 기절시킴

 

의사말로는 2cm만 더 들어갔음 뒤졋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