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전세사기며 창녀촌ㆍ다방으로 돈 불린 부류의 자식 세대들이 건물을 무려 1 놈이 479 채를 매입하고 늘리는 상태다.
이런 부류의 실제 역사는 중국 여불위 가 대표적이다.
여불위는 말 그대로 장사, 사기의 대가인데 돈을 쥐는것은 쉬워졌지만 이제 자기가 왕이 되어 국가를 움켜쥐는 욕심이 생기게 되고 실제 진시황이 어릴때 전쟁과 혼돈속에 진시황이 황제 되기 전 그 어미와 섹스하며 진시황을 내쫓고 요직들이 전쟁중일때 명령까지 하며 황제가 될 뻔한 국가를 움직인 천하의 사기꾼이다.
사기꾼들 특징이 사기꾼 소리는 싫어서 부자, 부유층 이라고 떠들고 다니거나 건물주 라는게 요즘 실정인데 여튼 건물만 늘리는게 아니라 땅 갖는건 쉬운 사기꾼도 가지지 못한것이 권력이라 여불위가 그렇다.
줄여서 지금 한국은 여불위 꼴 부류들이 득실대며 남았고 자기들끼리 득세니 권력부터 건물주며 다 차지하고 조직적으로 봐주고 있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