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그릇 욕먹고 계속 치우니깐 그냥 골목길에다가 사료 뿌려 놨더라
폭2미터 정도 되는 골목길 지나가는데 뭔가 밟히면서 부서지길래 봤더니 사방에 고양이 사료가 막 뿌려져있음 근데 웃긴건 고양이는 없고 떠돌이 개들이 사료 먹고있드라

밥그릇 욕먹고 계속 치우니깐 그냥 골목길에다가 사료 뿌려 놨더라
폭2미터 정도 되는 골목길 지나가는데 뭔가 밟히면서 부서지길래 봤더니 사방에 고양이 사료가 막 뿌려져있음 근데 웃긴건 고양이는 없고 떠돌이 개들이 사료 먹고있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