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보수당의 정체성에 맞는 후보는? 민주구라당, 찌라시들의 지지를 받는 자는 누구인가?
정통 보수당으 후보는 누가 되어야 하나?
지금 사이비 보수 구라당 출신인 안철수....윤-안 연대란 대통령을 끌어들이는데 지적을 받은 안씨..
난 자고로 안철수의 정치를 잘못 배웠다고 본다. 새정치란 진정한 국민의 바람을 안고 진짜 신선한
깨끗한 정치를 국민들은 바랐다. 하지만 10여년 넘게 새정치를 욹거먹고 새정치가 자신도 모르는
불확
실성만을 남발 아니 지난 구태정치를 뺴어닮은 구정치만을 배웠다. 가장 새정치와 맞지 않는 부분이

선거란 선거는 뭊보간 내가 출마해애 하는....독선적 이미지....창당 전문가로 내가 대표가 돼야하구
내가 출마해야 하는 독선.......그래서 안씨는 정치와 맞지 않다는 얘기다.
 
답은 주어졌다. 누가 국힘의 당대표가 되어야 하는지....................
다른 후보는 모르겠다. 하지만 안철수만은 정통 보수당의 대표로서 맞지 않다는 얘기다.
안철수씨는 정치를 하지말고 경제쪽으로 가라. 경제쪽에서 국가와 국민에 봉하하는 일을 찾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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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安 향해 “대통령 척지고 당대표 된 사람 박근혜뿐...과욕 부려서는 안돼”/문화 2023.0308
홍 시장은 8일 오후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인터뷰에서 "안 후보는 민주당에 있을 때도
겉돌았고 국민의당 창당해서 바른미래당도 사실상 겉돌았다. 우리 당에 들어왔으면 안착할 준비를
하는 게 맞는데 (그렇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에서 대통령과 척지고 대치하는
당대표가 있었나, 없었다. 집권당이 되면 그래서는 안 된다"며 "유일하게 대통령과 맞서서 당대표를
계속 한 사람은 박근혜 전 대통령뿐이다. 그런 측면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문화 20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