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30207166200065?section=society/all&site=hot_news_view



아이를 살해한 부모들은 처음 전화하는 태도부터 다르다고함.

자신을 최대한 범죄에서 멀리 떨어트려서 이야기하는 특징을 보임.

"아이가 좀 이상한거 같은데 어떻하죠? 숨을 안쉬는거 같아요. 어제는 멀쩡했었는데 밤에 좀 아프다고 그래서 약을 먹고 11시 17분정도에 인사하고 방으로 들어가는거 까지 봤거든요.." 같은 식으로 쓸데없는 이야기도 많이 붙혀서 이야기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