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버블(가짜 富)이 터지고도 고려연방제 안되도록 하는 것이 윤석열 정부의 목표가 됐으면 좋겠다.
 
 
군사정권은 국가권위주의에 누가 덤비노? 지금은 적법함을 의도적으로 안하는 개벽파 귀족연합(이런 의미로서 인민위원회 개념으로 악용될 수 있는 의미로서 신라 띄우기를 거부한다)의 갑질이 너무 심하다.
 
군사정권은 국가를 제어 못했다면, 지금은 귀족을 제어 못한다. 특히, 제어 안되는 자아를 신앙화한다. 지금, 도대체 대한민국 건국에 기여를 1도 안한 항일공산운동에 치중한 공산가문양반이, 조선왕조 족보학처럼 국가보훈처가 강조한다.
 
열심히 일해서 돈 버는 ‘사회’는 완전히 망가졌다. 사회의 기본신뢰가 무너졌다. 이놈의 당쟁이 전부 자산버블 때문이다. 이것은 제1공화국부터 제2공화국의 미국 원조물자에 의존한 당쟁과 같다.
 
조선시대 노론독재 때 300년간이나 백성은 알면서 저항 못했다.
 
일당독재 권력체에 귀족은 불법함을 알면서 결코 뒤집어 엎지 못한다. 그런 악마교로서 ‘후천개벽 동귀일체’가 일당체를 전제한다.
 
안철수에 들었던 의심. 배경에 그런 전라도 개벽파로 북한 조종 받는 이들과 몇 치 건너 아니냐? 이런 것을 죽어도 안 말하고,..... 개벽신앙 내부끼리는 사실을 사실대로 안 말하는 규약이 있나? 전국민이 개벽신앙신자냐고?
 
서울의 광진구와 중랑구 등에서 벽보 보면, 돈을 얼마 유치했네, 돈을 얼마 유치했네. 이게 민생이네 믿어라 이기. 이것을 어떻게 믿나?
 
결국, 귀족이 작아지려면 국민에 경제교육, 법치교육, 애국심교육, 공동체교육이 있어야 한다. 확실히 귀족이 부끄러운 줄 모른다. 국민은 정답이 뭐라고 정해주는게 없으니 자신이 없어서, 부글부글 끓으면서 주저한다.
 
 
한국의 국격은 글로벌한 이준석이다.
 
주목은 받으나, 국제적으로 피곤하게 한다. 바이든은 품어주나, 트럼프는 피곤함을 여과없이 밝힌다. 한국의 시스템이 피곤한 것은 팩트니까. 자국민도 피곤해 넌더리 나는데, 미국인이라고 다를까?
 
자산버블 터졌으면.
 
가짜 부에 기초된 정치싸움도 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