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앞의 평등은 군사정권 지도자와 기독교의 영향에서 있는 개념임.
법앞의 평등인 서양법을 양보할 생각이 없는데, 조갑제는 뭉개고 싶은게 속내. 이런 분이 잘난체 하며 아는 척 하는 법이 제대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