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빅쇼트 보면

마이클 버리가 금융공황 예측하고

숏에다 걸었는데

 

예측이 너무 빨라서 투자자들의 항의 및

스트레스 엄청받는 모습 보이는데

 

왠지 결말은 영화처럼 정보선씨의 대승리로 

끝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에서도 보면 공황은 정해진 수순인데

기존 금융권 및 여러 정치,경제 역학관계 때문에

예상보다 리먼발 공황이 늦게 터지잖아.

 

지금도 왠지 그런 그림이 그려지는것 같다.

 

이번 상승 반등장에 돈 번 사람들 일단 축하하고

이번에 돈 번 사람들은 자산의 10~20% 정도는 

분할로 하방에 (1 또는 2배수) 헷징 해놓는게

좋을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