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교육-법치교육-국가교육 등 일체의 공동체 교육이 없어진 채, 좌우익 대승불교적 양다리(개벽신앙)만이 개혁이며 진보다,가 지배하는 국힘 권력자들
 
 
좌파는 ‘찢재명=강증산’신앙에 입각하여 해원풀이로서 나아가는 체제를 생각한다. 틀린 생각이다. 반면에, 국힘당은 국민에 어떠한 교육을 안하고서도 먹물들이 모든 매체의 좌경화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바이럴 마케팅으로 전하는 것에 의존한다. 이는 동전의 양면으로, 국힘 내부에 ‘개뼉다귀 강증산신앙 근본주의 신자’들을 아무도 못 막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냉정한 말로, 재무재표 회계장부로 연결된 라인에서 못하는 것을 못한다,는 판단은 국민교육에서 작동한다. 그 교육이 없으면, 당연히 민심의 불만유도가 먹힌다.
 
전 세계 어느 나라도 지배체제로서 기본상식 교육을 한다.
 
조갑제 자체가 개벽신앙 광신자요, 개벽신앙에 기초한 교주-포주-접주의 권세를 위해 일반인에 떠넘기는 것을 선호한다. 그런 조갑제의 개벽신앙에 기초해서 과거사를 전부 싹 다 조작을 한다.
 
결국,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객관적 현실이 종족과 분리된다. 이 자체를 개벽신앙이 용서할 수 없고, 전부 깨부시는 돗대기 무질서로 가야 한다는 것이 좌파의 논조다. 민정당 때는 이게 북한의 사주이니, 주체사상이니 그랬다. 이것은 몇 단계 비약이다.
 
민족신화에 기초된 노비들의 어버버버 증세라고 보면 된다. 교육을 통해 벗어나게 해야 하는데, 교육을 할 기회가 차단된다.
 
속이 부글부글 끓을 수 밖에 없다.
 
통일부는 명백히 국민기본권 사기의 국제인권단체의 참여를 유발할만한 불법인데, 꾸준히 적법한 외형의 다른표현을 훔쳐서 포장하는 전략을 쓴다. 국제사회는 한국의 어버버버버 대학생수준의 판단만 한다.
걱정스럽다.
 
국민의 판단이 잘못 나가고 있다.
 
이럴수록 조갑제닷컴 주도의 개벽신앙 노인은 국민교육을 최대한의 힘을 다해 안하려고 한다. 김대중 좌파 후계의 폭동공세가 더욱 쉽게 강해지도록, 우파 국민 조지는 분진합격이다, 이기야!!
 
참, 걱정이다.
 
안되는게 안된다,는 상식은 교육을 필요로 한다.
 
조갑제 본인도 모르며, 본인도 공부를 안하고 안 배우니 모른다. 국민은 알겠는가?
 
무역적자가 좀처럼 고쳐질 가망이 없다.
 
적자-적자-적자... 재고-재고-재고... 행진과 부동산횡보---횡보-하다가, 대참사가 난 90년대 흐름이 나타난다.
 
특히, 더 심각한 것은 그때는 국민성이라도 좋았지, 국민은 늙고 국민성은 퇴락했다. 정부재정 여력은 엉뚱한데 전부 소진하고 위기때 탄환이 고갈될 예정이 거의 확실시된다.
 
이 판국에 김진표는 국회의석수 늘린다고 한다.
 
멍청한 국민일수록 부려먹기 쉬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