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2년동안 다니는 전문대만 졸업해도 좋은 일자리가 많았다.

그런 일자리가 지금은 20대 후반 30대 40대 가 다 자리 잡고 있어서 4년제 전문대학을 나와도 2030은 자리가 없다.

예를 들면 임상병리학과, 간호학과, 치기공사 같은 자리들이 그렇다. 

좋은 일자리는 이미 20대 후반 30대 40대 똥차들이 자리잡고 안나가는데 2030이 할일이 있겠냐?

결국 좋은 일자리 문제는 인구가 많아서 발생하는 것이다. 인구가 현재의 절반 정도로 줄어들어야 일자리도 생겨난다.

일자리를 유지하게 인구를 늘릴려고 해도 좁은 땅덩어리에 인구가 늘어날수가 없는 것이다. 

오후4시만 되도 서울시내는 차량으로 가득하다. 

또한 좋은 일자리를 현재 인구를 유지한다고 또는 인구를 늘린다고 해서 많이 만들수 있는게 아니라는게 중국이나 인도를 보면 알수 있다.
결국은 30대 40대 숫자를 줄이는것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것이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2030의 시선에는 그런건 눈에 안들어오고 노인이 많아서 지들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어이가 없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