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미륵이 항상 설법하는 내용인데

신들이 물질계 업무 처리할때 써온 궁극의 발전 기술의

원천 기술이 되는것이 바로 지열 발전 기술임.

 

문제점이 약간있는데

저 빨대가 지각을 뚫고 들어가서 마그마층의 열로 발전하고 나면 지진이 생길 확율이 높음.

 

또 화산지대에서 하자니 충전포인트가 멀어질수있고

 

여러 문제점들로 상용화까지는 멀지만

 

핵융합 기술로 '안정적이고 좋은 위치'의 열충전 포인트가

생기면  반드시 그때까지 이뤄놓은 

지열추출 기술이 빛을 보게되있다.

 

딴거 필요없고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질것" 

 

아직 먼 기술이기도 하지만

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주가는 선행해서 움직이기

때문이며 오를때는 도둑과 같이 오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