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에 죽고, 참에 살자" 이다.

영어로는
Die For Justice, Live To Truth 이다.


교훈은 그럴싸한데...

문제는 중앙대 동문들이 "의"가 뭔지 "진실"이 뭔지 모르고 살고 있다!

아마도...

어떤 상황에서도 잘 먹고, 잘 살자! 로 이해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정말 쪽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