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은 그대로인데, 금리를 낮춰야 한다면 익숙한 과거.... 촛불세력의 본부중대 민노총은 임금상승 투쟁하겠네.
 

이명박 정부와 지금이 현저하게 다른게 있다. 그때는 보수의 9할이 버블 붕괴 방지에 총력전이다. 지금은 보수 내부도 김대중 경제학이 우파도 장악하고 그 본질이 우파유권자 호구화아니냐는 의문이 많다.
 
20-30대의 보수유권자를 마치 군사정권 때 좌익 부족 출신 저임금근로자처럼 홀대시한다. 물론, 보수정권,.. 아니 법을 지키려는 생각이 있는 정부의 지속을 원한다. 원칙대로 가면 국민성이 법 밖으로 일탈해서 정부 붕괴가 나온다.
 
군사정권에서 반공 드라이브 정부캠페인 하면 할수록 불만 가진 층이 있었다. 왜, 자기들 괴롭히는게 국가정책의 표준이어야 하나?
 
지금은 개벽파 노인들과 개벽신앙 아닌 나머지 국민에 호구화하고 전가하기의 이분법이 노골적이다. 특히, 현실에서 무제한적으로 일탈하여 아시아 원시공동체 사유로 간다. 그러면서, 자기는 주체사상 아니다, 맑시즘 아니다. 이러는데, 대학가 안 읽히는 논문에서는 그게 아시아 공산주의라고 적혀 있다.
 
도대체, 윤석열 정부의 방어를 위해서 어쩔까?
 
생각??
 
관직 싸움이 우선이다. 나같은 사람이 그분들에겐 호구겠지.
 
지금 이 시스템이 어떠하고,
 
이 시스템 속에서 경제행위가 어떻게 벌어지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
 
아무 생각이 없는 이들이, 아무생각이 없다는귀족의 약점을 안드러내기 위해서 국민을 아무 생각없게 한다.
 
글로벌 갱기침체가 와도 물가는 안 내려간다고 한다.
 
갱기침체라고 금리인하를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금리인하 하며 부양하며 나머지 국민에 호구만들기 움직임의 분노를 역이용하는 촛불 민노총의 반격은 어떻게 대응할까?
 
아무 생각없는 이들의 단골레퍼토리.
 
박정희 찬가.
 
북한인권.
 
즉, 현실에 대하여 아무런 답을 안 내놓고 다른 데로 초점 돌리는 의미로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