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비가 와서 못 돌아다니다가 잠깐 날씨 좋아져서
산책이랑 시가바 다녀왔다
시가 피는법 몰라서 옆테이블 외국인 아재가 옆에서 코칭해줌
대가리 ㅈㄴ 아프더라 처음 담배 피고 토할 것 같은 느낌
요즘 총기난사 난리라 다들 미국 ㅈ같다 하는데
사실상 내가 느끼는 위험함도 없고 그냥 평화로움



한동안 비가 와서 못 돌아다니다가 잠깐 날씨 좋아져서
산책이랑 시가바 다녀왔다
시가 피는법 몰라서 옆테이블 외국인 아재가 옆에서 코칭해줌
대가리 ㅈㄴ 아프더라 처음 담배 피고 토할 것 같은 느낌
요즘 총기난사 난리라 다들 미국 ㅈ같다 하는데
사실상 내가 느끼는 위험함도 없고 그냥 평화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