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대에 영화배우들이 막 스크린쿼터제 폐지하지말라고 한겨울에 시위할때
난 그게 막 정의인줄 알았고 불의에 맞서싸우는건줄 알았음
막 영화인들이 자기들 권리를 침해당해서 막 지들이 엄청 억울해서 피켓들고 시위하는줄 알았음
근데 알고보니까 그냥 영화관에 저질 한국영화 강제로 상영하라는 미친 악법이었음
뭐 대단한 명분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지들 밥그릇 뺏기기 싫고 한국영화강제상영으로 개꿀 빨려는거였음
그때 시위했던 배우들 스크린쿼터제빨로 계속 우려먹어서 돈 천억넘게 있음
스크린 쿼터제는 폐지해야함 
자유시장경제 사회에서 사람들이 보고 싶은 영화는 보여줘야지 저질 한국영화를 강제로 할당하자는게 말이 되냐
그냥 족같은 한국영화 강제로 보여주자는거잖아
사람들이 한국영화를 진짜 좋고 작품성이 뛰어나서 보는줄아나?
그냥 시간 안맞아서 어쩔 수 없이 보는 경우도 졸라게 많다
반일국뽕팔이에 넘어가서도 있지
그리고 아바타 물의 길처럼 엄청난 컴퓨터 그래픽으로 엄청난 예산을 쏟은 영화랑
안중근 영화가 티켓값이 같다는게 말이 됨?니들 아바타랑 안중근 영화 둘중에 볼 수 있으면
머볼꺼냐?가격이 같으면?당연히 아바타겠지?저질 한국영화랑 돈 엄청 쓴 할리우드 영화랑 가격이 똑같다는게 말이 안됨
이거야말로 공산당식 아님?모든 영화 티켓값을 똑같이 하는거
저질 한국영화는 줘도 안보는데 티켓값 5천원 수준으로 낮춰야한다 
아바타 같은 영화는 만원 주고 봐도 안아깝고 
사람들한테 영화 강제로 상영시켜놓고 뭐 천만영화 이지랄 시발
영화관이 우수한 할리우드 영화를 자율적으로 상영할 수 있게 해야한다 
그래도 요즘은 영화관 자체가 많이 죽었고 넷플릭스라는 선택지가 있어서 꼭 영화관에서 영화 볼 필요없고
사람들이 영화관 갈 때는 아바타 같은것만 보러가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