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의 투심 요약 : 

오랜 하락장에 지친 개미들은 현물거래보다는 파생시장의 거래가 활발함.
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올해 경제상황이 좋지 않을 것 또는 언제부터인가 앵무새처럼 한소리로 얘기하고있는 '상저하고'

라는 말에 세뇌당해  공포에 질린 개미들은 숏에 베팅함
그렇지만 대부분 결과가 안 좋음


1. 서학개미들 미장 숏베팅 했다가 망함
2. 천연가스 상승 베팅했다가 망함
3. 달러 상승 베팅했다가 망함
4. 동학개미들 국장 인버스 샀다가 제대로 망함


밑에는 최근 몇일사이 나온 기사들... 내용과 일치
주게는 보슨상이 선동만 안 했으면 

주게이들 중에서도 단순무식하게 많이 빠졌으니깐 이제는 사자는 마인드로 2200대 저점에서 얼마 정도라도 저점매수를 했을수도있었을텐데
남들 돈 실컷버는동안 바닥에서 곱버스사서 -10%인채로 몇달째 홀딩하고있으니... 안타까움
물리더라도 2200대에서 사고 2500대에서 팔고 다시 2200대에서 입벌리고있으면 먹는장인디...

2300부근서 곱버스를 몰빵했으니 쯧쯧
보슨상과 그의 충신들이 하는 말이...  '개미들이 반등장 희망회로를 돌리고있다. 니들 어디 두고보자' 는 식으로 애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개미들은 반등장을 기대한다기보다 여전히 하락장에대한 두려움이 더 큼.

이건 최근 수급만봐도알수있는데 개미들은 지수가 조금만 오르면 팔고 탈출하기 바쁨. 그리고 하락베팅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