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마나 친숙한 단어인가.

요즘 간첩이 어딨어!  하는 놈이 간첩의 쁘락치임.
요즘 세상에 보안법이 웬말이냐? 하는 놈이 빨갱이!

다 조작이야. 과거 간첩 조작을 얼마나 했는데 그걸 믿어! 사회주의 극쫘 빨갱이 세력!
이렇게 말하면 그동안은 어? 그런가? 내가 좀 과민한가? 하긴 조작 사건이 많았지. 할말이 없네? 그랬는데...

이게  다 빨갱이 추종자들이 즐겨 쓰던 수법임.

과거에 조작했다고 지금도 조작이라고? 그런 과거에 성추행한 민주당 새끼들은 지금도 다 성추행자들이겠네?
이번에 드러난 뇌물 받은 새끼도 있잖아? 그럼 나머지도 다 뇌물받은 새끼들이네? 라고 싸잡아 이야기 하고 물타는 거임.

조작이 아닌지 지들이 어찌 알아? 조사해보고 조작이면 다 드러나겠지.

이 참에 다 잡아서 사형 때리고 직계 가족 다 잡아 넣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