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정치양극화는 핑계, 군사정권이 권위주의로 덮었던 청나라 말기 혹은 구한말 시스템의 복귀(feat 민족복음화 & 시민민주주의)
 
 
군사정권 때 한국교회는 붕당망국의 벗어남을 민족복음화로 논했다.

 
1987년에 붕당망국을 벗어나는 대안으로 시민민주주의를 논했다.
 
온게간데 없고, 전라도 개벽신앙, 전라도 유교가 다 퉁치고 있다. 이건 아니다. 그래서 나타나는 것은 구한말식 붕괴인데, 미국식 정치양극화? 장난이 너무 심하잖아.



미국의 문제는 트럼프의 전형적인 드립에서 나타난다. 챗봇에서 슈카가 질문을 하니, 트럼프가 ai도 알만큼 단골멘트가 자기가 역대 최고라는 드립으로 고정한다.
 
1930년대 부채 시대에 이미 히틀러 독일의 ‘이성의 파괴’를 경험했다. 그에 상응하는 이성의 파괴가 미국에서도 벌어지고(물론, 마가 회원 하층부의 문제인데, 한국의 태극기 우파가 어떤 명목인가 비교가치로 봐야 한다. 한국이 더 이성이 파괴됐다. 미국 욕하지 마라) 있다.
 
버블의 시대는 근거 없는 안락감과 그것의 영속을 주장한다.
 
씨족마다 각각의 룰이 있다. 각각의 룰로 각각의 격물치지 룰이 있다. 그간 지난 30년간 모든 씨족 원리를 다 담는 샤머니즘 경제관을 반영한다. 회계원리로 해서는 안되는 일을 다 이행하고, 조선시대 민족신화에서 주어진 ‘인자한 정부’를 구사했다고 잘했다고 하고, 한국 현실을 모르는 국제사회 지원받고, 그것을 또 ‘진보’란다.
 
제일 압권 중에 압권은 도봉 박홍기의 유튜브 내용에서도 나온다. ‘쥬빌리’는 기독교용어인데, 기독교와는 무관한 박홍기가 특정씨족(민주당) 편향의 정책에 붙인다.
 
군사정권은 권위주의로 덮었다. 그러자, 권위주의로 덮은 유교양반가문의 자의성이 화두에 올랐다.
 
삼프로 유튜브를 이해하는 국민 먹물이 꽤 된다. 동시에 비슷한 양질의 퀄러티를 구사하는 경제유튜브를 이해하는 국민 먹물이 된다. 원래의 자유민주주의는 그 먹물 공동체 속에서, 서로 깜깜이 관계이니, 오직 이성적 원칙의 원리로 지배하는게 자유민주주의다.
 
그러나, 나경원이의 출산탕감, 이준석의 불법행위에도 무조건 빠지라는게 자유민주주의인양 오도되고 있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명백히 90년대의 20대들에게 거짓말을 쳤다. 사기를 쳤다. 물론, 그 할아버지가 친 거짓말이 그 할아버지 단독행위임은 아님을 안다. 김대중 진영 개벽파 할아버지와 의견합치를 이룬 부분이다.
 
한국의 자산버블이 터지면, 얼마나 밑빠진 독으로 쳐바를지 걱정이다.
 
그것이 상당부분 정리가 됐을 때, 무한정 빚으로 쳐바르는 법치는 깨져야 한다. 고소설 민담 속에서 무조건 손잡아주는 비합리성은 깨져야 한다.
 
계속 필자는 일관되게 주장한다.
 
법적 관계로 증명 가능하다! 라는 말을 반복하고, 이견가지는 쪽은 증명해보라고 요구한다.
 
한국은 청나라 말기, 혹은 구한말의 시스템 붕괴중이다.
 
특히, 이준석, 조갑제, 나경원등 전라도 유교 종족주의를 전면화하면서, 법치 교과서, 시장경제 교과서와 정반대 용어를 선택해버린다. 그 불통의 원인은 그들에게 있는데, 외부에 전가한다.
 
 
1987년 6월에 이것을 합의했던가?



자유방임은 이준석이 이준석했다를 풀어주는게 아니다. 도덕경제다. 

우리 사회는 사기단이 만연한다.

민족해방통일전선도 사실은 주체사상과 맑스주의가 아니라는 게 더욱 공포스럽게 한다.

원색적인 일제시대 소련군정 종족주의라는 사실. 

그에 기반한 숨겨진 폭력성의 깊이와 원색성을 생각하니 고통에 빠질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