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나 직업 성격 가치관 재력 같은 후천적인 조건이면 그러려니 수용하는데 이건 뭐 애초에 선택권도 없이 태생적으로 열등한 유전자로 꾸역꾸역 강제로 낳음당한거나 마찬가지인데 얼마나 비통하고 비참한거냐.... 부모 개씹창련들이 번식욕구 주체못하고 욕심내서 쳐싸지른거에 대해서 후회가 드네... 그렇다고 안락사가 합법도 아니고 어쩌라는겨
애초에 낙태를 시키던 어렸을때 그냥 죽이지 왜 꾸역꾸역 자손번식으로 살리는건지 참 눈물이 나오네
능력이나 직업 성격 가치관 재력 같은 후천적인 조건이면 그러려니 수용하는데 이건 뭐 애초에 선택권도 없이 태생적으로 열등한 유전자로 꾸역꾸역 강제로 낳음당한거나 마찬가지인데 얼마나 비통하고 비참한거냐.... 부모 개씹창련들이 번식욕구 주체못하고 욕심내서 쳐싸지른거에 대해서 후회가 드네... 그렇다고 안락사가 합법도 아니고 어쩌라는겨
애초에 낙태를 시키던 어렸을때 그냥 죽이지 왜 꾸역꾸역 자손번식으로 살리는건지 참 눈물이 나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