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형벌은 능지처참(陵(凌)遲處斬)이 아니라 거열형(車裂刑)이다.

사극 '왕과 비'에서 능지처참을 한다고 해놓고 거열형을 하는 장면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런 오개념을 키워버렸다.

그리고 다른 사극에서도 거열형을 시전하는 장면이 '능지처참/능지형'이라는 이름 하에 나오는 경우가 있다.

능지처참은 뼈와 살을 천천히 발라내는 형벌이다.





잘못된 정보를 매체로 전달하다니 괘씸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