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양아치 촌구석 출신인데 지금은 경기권에 거주중임

근데 오랫만에 친구 만나러 인천 번화가 가봤는데 확실히 엿년들 이쁘고 잘생긴 새끼들 많더라 ㅋㅋ;;

이 추운 겨울에 헐벗은년들 전나게 많고 확실히 학창시절 일찐녀 냄시 풀풀 풍기는 년들 많데... 

나도 모르게 헤벌레 했는데 반대로 남자 새끼들도 양아치상들에 잘생긴놈들도 많았음 이때 조금 꼬무룩 했음 

암튼 이쁘긴 한데 미친년들이 길빵을 대놓코 하는거 보고 정 뚝 떨어지긴함

보통은 길 한쪽에서 담배피는게 예의인데 이년들은 걍 길 댕기면서 담배 풀풀 피더라 개년들

맘 같아선 한 돈 20쥐어주고 한판 땡기고 싶었지만 미친놈의 망상일 뿐이였고 걍 지인들 만나서 술마시고 놀았음 

아 그리고 요새 인생 망하고 아쉬울 거 없이 살면서 동네에서 쌈닭 되부렸는데 인천 번화가 가보니까

ㄹㅇ 학창시절 트라우마 마냥 위화감 느껴지는 문신 떡대 형들 보니까 정신이 번뜩 차려지더라 

ㄹㅇ 상놈중에 상놈 냄시 풀풀 풍기면서 시비 털리면 바로 ㅈㅅ합니다 사과할 듯한 행님들 많이 보여서 좀 쫄았음...


3줄요약

1.인천 여자들 개이쁨
2.근데 시민의식 종범 길담충년들임
3.반대로 남자새끼들도 잘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