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의 反中 드립이 황당한 이유. (김영삼파벌의 겉으로는 반김대중, 이면으로는 연대의식에 또 속을까?)
결국, 개벽신앙은 신앙 이상으로 중국공산당 비슷한 지배체제로 국민을 세뇌교육하게 된다.
후천개벽 동귀일체는 사회요직을 차지한 개벽신앙의 부족권력 일당독재를 의미한다.
반드시 인권침해로 이어진다.
물론, 그 줄에 닿아 있는 연고자는 소원 풀이한다.
6.25 때 바닥 빨갱이가 그렇게 나왔다.
바닥 빨갱이를 주체사상으로 본 민정당 반공교재는 오류를 넘어서서 허위사실임을 인정한다.
지리산 무당신앙으로 다져진 개벽신앙인이었다.
일베 정게의 전라도 비하 스타일(주로 이준석 계열이 하지.....) 이런 식으로 반중을 본다. 물론, 이준석 계열은 친중이다.
개벽신앙안에 인권이 어디있나?
박원순처럼 연고가 닿는 계집만 인권 챙긴다.
개벽신앙이 만드는 모든 시스템은 절망적으로 파산했다.,
이 사실은 피하려 조갑제는 연일 군사정권 이야기만.
사실상 좌파와 한통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