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매커시는 죽었고 대역이 마스크를 쓰고 연기하는거라는데~~~ ?
글쎄,,

여하튼 이것 저것을 다 보아도,, 이 친구는 현재 정상이 아니다,,
트럼프에게 꽉 잡혀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번에 미국 하원의장이 된 Kevin McCarthy가 하원의장 당선을 위해 약속한 것들
다음은 McCarthy에게 표를 옮기는 데 사용되는 몇 가지 사항입니다.
그들은 McCarthy가 겁쟁이처럼 물러날 경우 사람들이 McCarthy의 자리를 내보낼 책임을 지도록 연합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현재 진행 중인 몇 가지 사항입니다:
의장을 비우려는 Jeffersonian 제퍼소니언 동의.
이를 통해 한 사람이 자신의 말이나 정책 의제를 철회하는 경우 의장을 해임하는 동의를 할 수 있습니다.
"교회" 스타일 위원회: 이를 통해 미국 국민에 대한 FBI와 같은 조직의 무기화를 조사할 수 있습니다.
임기 제한 투표
단일 주제 청구서(관련 없는 항목에 무의미한 말로 채울 수 없음)
부채 한도 증가를 막고 상원에 책임을 묻는 예산
국회의원 한사람이 제안해서 표결에 부칠 수 있음. 현재는 5명이 되어야함. 그래서 메카시의 목은 항상 대기하고 있어야 한다는 얘기.
협상한 의원들도 1명의 정족수로 복원될 시 그들도 남용안하기로 약속, 출발은 좋네.
2) 법안 통과의 허들
얼마전에 $1.7 trillion 예산안을 뒷방에서 정치적 어젠다에 맞추어서 내놓고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과 같은 것을 막기 위해서 옛날 방식으로 법안을 내놓으면 위원회에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토/수정을 거쳐서 투표에 부칠 것. 투표동안에도 충분한 토론을 거쳐서 수정이 가능하도록 할 것. 상위랭크가 아닌 국회의원들도 목소리를 낼 수 있게할 것.
3) 하원 운영위원회 멤버구성
4) 알짜배기 임원직 주기
예를들어 메릴랜드주 공화당의원이 국회 세출위원회 산하의 보건소위원회 의장직에 관심을 표명했고, 그리고 메카시 하원의장 반대투표에서 찬성투표로 돌아섰다는 사실은 외부적으로 이것이 공표가 된 것은 아니지만 추후 지켜 보는 재미를 준다.
만약 메카시가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처음부터 그를 지지하던 의원들에게 약속했었던 알짜배기 임원직을 못 주게된다면 친구에서 적으로 돌아설 수 있게 만들 수가 있게된다.
5) 지출제한
의장직을 반대하던 공화당 의원들은 지출이 너무 지나치므로 2022년 수준으로 맞출 것과 부채가 늘어날 때마다 이에 상응하는 예산삭감과 예산안 속에 포함되어 있는 개별적 예산을 투표에 부쳐서 뺄 수 있게할 것을 요구함.
공화당의원들은 다수당이기 때문에 원하는 수준의 예산안을 만들 수가 있지만 결국엔 상원내의 민주당원들과의 협상이 수순이되는 데 이와중에 메카시가 정부 셧다운을 피하기 위해서 민주당의원들과 으쌰으쌰하게되는 소지를 주지 않겠다는 강한의지를 반영하기도 함.
6) 우선순위권 문제들
반대파들이 표결에 부쳐야할 우선순위의 주제들은 국경보안 문제와 국회의원들의 임기제한에 관한 것들이라고 주장했고 메카시는 그렇게 하겠다고 얘기함.
국경안전문제엔 이민법에대한 이슈를 다루어야하며 임기제한은 이미 연방대법원에서 헌법에 위배된다고 하였으므로 헌법자체를 수정해야하는 문제가 남아있음.
7) 'Church' 스타일 위원회
FBI와같은 정부기관이 미국국민들을 상대로 정치적으로 무기화가 되는 지를 조사할 수 있게 할 것.
8) 코비드관련 강제적인 것과 / 모든 긴급자금 지원을 끝낼 것.
9) 하나의 주제에대한 법안에 관련없는 잡다한 다른 것들을 끼워서 팔지 않을 것.
10) 법안이 투표에 부치기전에 국회의원들이 3일동안 읽고 검토를 할 수있게 할 것.
심심하면 그냥 한번 봐둬라 ,,
( 사실은 이거 상당히 중요한건데,, 모르면 그냥 헛소리에 불과 하지,, )
글로벌 얼라이언스(Global Alliance) 또는 화이트 햇과 Q 팀은 원래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 헝가리, 독일, 폴란드, 루마니아, 스페인, 네덜란드, 노르웨이, 러시아,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크로아티아, 캐나다, 북한, 미국의 17개국을 포함했다.
그들의 군대는 스텔라와 QFS, 우주군, 그리고 애리조나의 군사 정보를 포함했다.
동맹군 최고사령관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무스타파 알카디미 이라크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크리스 밀러 국방부 장관이 이끄는 국방부 화이트 햇, 인텔 에즈라 코언 국방부 차관 등과 함께 일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었다 와트닉과 장군. 마이클 T 플린
.
Q군은 존 하이텐 미 국방부 부사령관을 비롯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언하는 800여명의 특수작전부대로 구성됐다. 데이비드 버거 육군 소장입니다. 제임스 C. 맥콘빌, 공군 대장. 찰스 Q. 브라운, 해군 작전 사령관. 마이클 M. 길데이, 제임스 맥콘빌 장군, 폴 나카소네 장군, 그리고 장군. 제이 레이먼드.
Qnons(에즈라 코헨-왓닉, 플린 장군, JFK 케네디 주니어가 이끄는 자원봉사자 패트리어츠)는 Q+로 추정되지만, 일부에서는 Q+가 도널드 트럼프라고 말하지만, 현재 미국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끄는 국가안보국(NSA)은 워싱턴 DC와 버라이어티에서 군사작전을 수행하고 있었다인터폴을 포함한 전 세계의 미군들은 어느 나라에서나 체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다.
동아일보 기자라는 애송이가 올린 기사도 한번 보고가라
이런건 영양가 단 5%도 없지만 좌빨들이 어찌 생각하는지,,
한번 참고로 해라,,
<< 알지 우리 나라 매스컴은 그저 미국 좌악 매스컴의 거지발싸개 딱가리 라는 건,, >>
이새기들은 그저 사람새끼가 아니다..
대학 나와서 이런 쓰레기 노릇 하기도 여간 쉽지 않다,,,,
매카시, 15차 투표끝 하원의장에… 美정가 “다가올 혼란의 예고편”
동아일보 2023-01-09
10번 넘게 재투표, 164년만에 처음
매카시, 공화당 강경파 포섭하려 운영위 상당수 내주고 과반 득표
강경파, 정부 ‘부채 증액’에 부정적 “美, 12년만의 디폴트 위기” 우려도
7일 15번의 재투표 끝에 미국 연방 하원의장으로 선출된 케빈 매카시 공화당 원내대표(왼쪽 사진 점선 원 안)가 선출 직후 같은 당 의원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매카시 의장이 의장실 문 위에 달린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 현판을 가리키며 미소 짓는 모습. 미 의회는 나흘 만에 하원의장 공백 사태를 마무리하며 정상화 수순을 밟게 됐다.
워싱턴=AP 뉴시스
케빈 매카시 미국 공화당 원내대표(58)가 7일 15번 재투표 끝에 미 권력 승계서열 3위 하원의장에 선출됐다. 하원의장 선출 과정에서 10번 넘게 재투표한 것은 1859년 이후 164년 만이다. 미 의회는 정상화 수순에 접어들었지만 “의장 선거는 다가올 혼란의 예고편일 뿐”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다. 매카시 의장을 반대하며 권력을 쥔 공화당 강경파는 미 정부 부채 상한선 증액을 둘러싼 벼랑 끝 대치를 예고했다. 미국이 12년 만에 디폴트(채무 불이행) 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온다.
○ 강경파와의 ‘거래’로 의장 선출 마무리
미 하원은 6일 본회의를 열고 하원의장 선출 투표를 이어간 끝에 7일 자정을 넘겨 치른 15번째 재투표에서 매카시 공화당 원내대표를 신임 의장으로 선출했다. 하지만 과정은 쉽지 않았다. 하원 전체 435석 중 222석을 차지한 공화당에서는 14차 투표까지 강경파 의원들의 반란표가 잇달았다. 매카시 의장은 심야 물밑 협상으로 강경파 21명 중 15명 지지를 확보했다. 이어 남은 6명이 어떤 후보도 선택하지 않는 ‘재석(在席)’ 투표로 사실상 기권하면서 유효투표 422석 중 과반인 216표를 얻어 4일간 이어진 의장 선출 투표를 마무리했다.
선출 직후 단상에 올라 의사봉을 쥔 매카시 의장은 “일이 이렇게까지 될 줄 상상도 못 했다”며 “오랜 시간이 걸린 덕분에 우리는 통치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의원을 거쳐 2006년 연방 하원의원이 된 매카시 의장은 8년 만인 2014년 공화당 원내대표로 선출돼 당 주류로 꼽힌다. 2016년 대선 때부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강력히 지지해 ‘트럼프 호위무사’로도 불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5차 투표를 앞두고 전화로 강경파 의원들을 설득했다고 뉴욕타임스(NYT)는 전했다.
공화당 내에서도 의장 선출 과정에서 드러난 내분은 새로운 갈등의 씨앗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매카시 의장은 강경파 포섭을 위해 의원 1명 요구로도 하원의장 해임 결의 투표에 들어갈 수 있도록 했고, 법안 통과 열쇠를 쥔 운영위원회 공화당 의석 상당수를 강경파에 내준 것으로 알려졌다.
○ 재정적자 감축 놓고 ‘대재앙’ 전망
워싱턴포스트(WP)는 “매카시 선출과 함께 하원 공화당은 정부 재정에 대한 결투 준비에 들어갔다”며 “강경파와 (매카시 의장의) 거래로 대재앙 전망이 극적으로 확산됐다”고 지적했다. 강경파 대부분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 당시 강도 높은 재정적자 감축을 요구한 ‘티파티’ 의원들이 주축인 ‘프리덤 코커스’ 소속이다. 이들은 이미 조 바이든 행정부에 ‘증세 없는 재정적자 감축’ 없이는 정부 부채 상한선 증액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백악관은 “부채 상한을 정치적 ‘벼랑 끝 전술’ 소재로 사용해선 안 된다”고 맞서고 있다.
미 재무부가 2028년까지 매년 1조 달러(약 1260조 원) 재정적자가 불가피하다고 밝힌 가운데 정부 부채 상한이 늘어나지 않으면 당장 9월경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정지)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2011년 오바마 행정부 당시 글로벌 신용평가사들이 디폴트 우려로 미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하며 글로벌 경제가 혼란에 빠진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매카시 의장도 “오래된 문제인 정부 부채와 중국의 부상을 해결할 것이다. 의회는 이 두 사안에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해 바이든 행정부 및 중국에 대한 강경노선을 예고했다.
워싱턴=문병기 특파원 weapp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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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물질
반물질은 일반 물질의 반대입니다. 당장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일단은 그렇게 생각해주세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반물질의 성질이다. 일반 물질이 반물질과 충돌하면 서로 상쇄되어 사라집니다. 그것은이다 쌍소멸 라고 불리는. 소멸이 일어나면 물질과 반물질이 100% 에너지로 전환된다.
인간이 음식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는 음식이 원래 가지고 있던 에너지의 10억분의 1에 불과합니다. 엄청나게 비효율적입니다. 인간이 100% 에너지 효율로 먹을 수 있다면 애당초 섭식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기 때 마신 우유는 평생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반물질 1g이 소멸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는 히로시마에 있는 원자폭탄 3개와 맞먹는다. 손바닥 크기의 반물질 조각은 지구를 산산조각 낼 수 있습니다.
반물질은 번개에 의해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Tesla의 세계 시스템에는 번개를 만들어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아이디어도 있었습니다. Tesla는 우주가 에너지를 추출할 수 있는 에테르라는 물질로 채워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마도 테슬라가 말한 에테르가 그 반물질일 수 있습니다. 반물질도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자유 에너지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