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후손으로서 욱일기 응원을 신랄하게 비판했던 배성재 쿤



호옹이!?



호옹이!?



하지만... 슬램덩크를 보면 피가 뜨거워져서 참을 수가 없단 말입니다!!



본인의 흑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