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주택 매입과 배반당한 1987년 6월 항쟁(일반국민 유권자 기준)
미국의 강달러가 쉬어가기에, 국채 생각을 했을 것이다. 지금부터 국채를 이런데 올리기 시작하면 나중에 국민은 어떻게 될까? 냉정한 말로, 내년 상반기에도 또 어마어마하게 나올 것이다. 이것도 ‘막는다’??
부동산 평론가들은 리만사태 시간표를 대지만, 사실 걱정되는 것은 90년대식 경제붕괴일 것이다. 결국, 1997년에 ‘외환보유고’ 소진하는 외환시장처럼, 부동산금융을 막는 실탄으로서 국채의 여력은 빠르게 소진이 될 것이다.
경제이론과 걸맞는 국정운영을 기대한 국민은 또다시 상처를 입었다. 좌파 경제 유튜버들이 농담 따먹기처럼(홍사훈 경제쑈에서 이광수 평론가) 했던 주장을 그대로 차용했다.
100번 양보하자, 1000번 양보하자. 그러면 버는 시간동안에, 국민에 경제교육을 할 수 있을까? 결국, 재정여력이 바닥나는 순간이 다가오면, 구제받은 건설사와 구제 못 받은 건설사의 형평성 문제가 당장 나타난다.
또, 구제 못받은 건설사는 반드시 이런 선동할 것이다. 국민 몫 어쩌고, 저쩌고. 눈에 훤히 보이지 않나?
부동산 평론가들은 리만사태 공식으로, 결국은 때가 되면 바닥을 칠 계기 줄 것이라 보지만, 그때는 리만사태 이후 금리가 빠르게 낮아졌고, 지금은 금리가 계속 고 금리할 것이다. 새해, 강달러로 쉽게 복귀한다.
윤석열 정부 관료 뿐만 아니라,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도, 답답해하지 않고 모든 규칙을 파괴하며 돌파하며 돌진하는 강증산 신앙을 믿는다. 그 신앙은 과거부터 있었고, 박정희 군사정권 공안수사 뿐만 아니라 김대중진영의 포퓰리즘에 모두 속해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런 만큼 분명해지는 것은, 1987년 6월의 모든 구호는 <사기>가 됐다는 것이다.
한번 살펴보라. 모든 구호는 위선의 절정이다.
그야말로 민족해방운동 운동권 역사 기준 아닌가?
경제는 냉정한 말로 다 같이 못살게 갈 수 있다. 그리고 다 같이 다시 잘 살 수도 있다. 법치만 갖춰진다면.
그런데, 法治 대신 강증산이라?
답답한들 니들이 어쩔 거야? 모든 권력 요직에 개벽신앙이 깔려 있다.
개벽신앙으로 뭉뚱그려 말하는게 아니라, 지난 30년간 개벽신앙으로 반공시대 금기가 된 개벽신앙 공산주의자들이 인구수에 대비되게 제한된 요직 차지가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그들만 요직을 차지했다.
시간을 버는 것에 가깝다.
제한된 돈이고, 터질 구멍은 무제한이다.
버는 시간이면 할 일이 있어야 하지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