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찍은 사진. 대기줄)

 

아직 클럽을 가보지 못했거나 옛날 아레나 시절에 멈춰있는 게이들을 위해

강남역 F 클럽 후기 적어본다 이기

 

 

1. 수량

- 2018년이 강남클럽의 마지막 전성기였다고 본다. 강남메이드, 아레나 등 대형규모 클럽도 거의 압사당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고, 성비가 피크시간엔 역전현상도 있는 수준이었다. (물론 아침이 가까워질수록 남자만 남아서 경쟁이 좆나 치열해지긴 했지만)

 

근데 지금은 지지난주 방문시, 클럽 3대명절인 크리스마스이고 피크타임에도 남8 여2 느낌이다. 확실히 클럽에 이제 사람들이 안오는 느낌이다. 추워서도 아님. (아레나는 비가와도 눈이와도 사람 많았었음)

 

확실한건 승리가 버닝썬으로 클럽 이미지를 망친 후 사람이 줄어들었음.

 

2. 수질

- 보통 신사동 클럽이 수질이 좋고, 강남역 클럽이 수질이 안좋다는 인식이 있고 그게 원래 코로나 전엔 맞았는데,

지금은 다니는 년놈들만 다녀서 뉴페이스 존예도 없거니와, 신사동엔 거의 마약하는 성괴상폐출근문신녀 밖에 없다고 보면 된다.

 

신사동 클럽녀: 나이 20대 후반~30대 중반, 문신 있음, 담배 핌, 성형 존나했는데 안이쁨 좆성괴(근데 하도 클럽에서 한남들이 따먹을라고 비행기 태워주니까 지가 이쁜줄암ㅠ), 직업은 하나같이 프리랜서나 준비중 필라테스강사 BJ (알고보면 95%가 룸빵 출근 아가씨), 사는곳 논현초 근처 빌라촌, 일주일에 클럽 3번 이상 다님.

 

강남역 클럽녀: 간혹 일반인이 있긴 하지만 여기도 고였음. 나이 20대 초중반이 주류이나, 간혹 존나 못생긴 20대 후반 30대 초반 년도 있음. 입뺀 기준이 신사동에 비해선 거의 없는 편. 와꾸 스펙트럼이 존나 넓음 (대부분 존나 못생겼거나 이쁘거나), 성괴는 신사동에 비해 적은 편. 일반인 비중이 신사동에 비해 많은 편(일반인 이래봤자 사실 항공과 다니는년, 사장 좆빨아주는 월급 250따리 비서충, 건물 안내양, 좆경리, 좆소 사무직, 성형외과 직원ㅋㅋㅋ)

 

나는 성괴를 너무 혐오하고, 20대 중반 넘어가면 여자로 안보이고 괴물로 보이기 때문에, 가뭄에 콩나듯 원석이 있는 강남역을 택했다.

 

3. 마인드

- 신사동이든 강남역이든 니 와꾸에 마인드가 비례한다고 보면 됨. 물론 초메인테이블을 잡는 경우 상대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지만, 초메인에서도 돼지나 존못은 런 못치는건 매한가지 ㅇㅇ

그리고 키의 중요성이 어디보다 큼. 180 이상이면 좀 먹힘.

 

4. 비용

- 남자가 쪽팔리게 스탠댕으로 갈생각은 하지말고 (남자스탠딩은 자본주의 강남클럽에선 모델급으로 존나게 잘생기든 못생기든 상관없이 여자에게나 업장에게나 바퀴벌레 수준 취급당한다)

 

키가 크면 빠에 가서 샴페인 한병 시켜서 여자랑 먹으면 되고

그냥 평범하다 싶으면 테이블 잡으셈 ㅇㅇ

코로나 이후 비딩(테이블 가격 경쟁)이 미쳐서 메인은 천만원~5천만원 이렇게 가기도 했는데

지금은 다들 돈없어져서 주말이어도 끽해야 500이면 메인 잡는다 ㅇㅇ

5명이서 N빵하면 n100 정도로 떨어짐. 친구 없는 게이는 네이버 카페 가보면 클럽 조각 이런 카페가 있으니 관심있음 찾아보도록

 

5. 총평

- 예전처럼 이쁜년은 이제 없고, 일반인도 없고, 늙은 성괴 창녀+못생긴년 소굴이라고 보면 됨.

코로나 이후 유동성이 풍부할때 비해선 상대적으로 싸졌다고 해도, 대부분 좆소 노가다 딸배충인 일게이에게는 부담되는 가격이기 때문에,

차라리 헌팅술집이나 가길 바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