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이후로 여성우월주의 사회가 된지 오래라 앞으로도 여자로 태어나면 얼마나 편하게 사는지 다들 알고있음
최근 많은 30대 부부들이 오히려 남아면 낙태 시키는 경우 알게 모르게 많고 시대적 흐름상 딸바보인 영향도 있고
조선에서 사회적 인식부터 혜택 및 법 제도까지 적어도 21세기 이후로는 여자로 태어나는게 최고임
가뜩이나 성별특성상 남자는 강해야 한다는 인식때문에 모든 조건들이 하나하나 골고루 최소 평범 이상이여야 하지만 여자는 특별하지않아도 1-2개 조건만 무난하기만하면 인생 난이도가 쉬움
생각해봐라 남자로 태어나면 외모 남성성(찐따X) 능력 돈 직업 학력 집안 성기크기 기타 등등 여려 조건들중에 하나라도 심각한 하자있으면 연애는 어떻게든 간신히 한번이라도 결려서 한다해도 결혼까지는 못할 확률이 크지만 여자는 외모랑 나이(20대)가 전부고 그 외모 조차도 예쁠 필요도없이 딱 평범하기만하면되고 최근엔 성형 화장 스타일 발달로 갈아엎기만해서 ㅍㅅㅌㅊ만 되면 자기가 눈이 높지 않는이상 연애부터 결혼까지 아무문제없음
괜히 여아 선호도가 2010년대 이후로 급증한게 아님
이제는 본인이 건강 지능 외모 성적매력 신체조건 기타 등등 우월한 유전자를 갖춘 알파남이나 돈이 존나게 많은 능력자/금수저 아닌이상 조선에서 평범 이하 남자로 낳는건 아들한테 죄짓는거다

그 아들은 도태되가며 낳음당한것에 대해 원망에 가득찰지도 모름
심지어 군대도 끌려감
미래에는 높은 확률로 남의 딸 먹여살려줄 퐁퐁남밖에 더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