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는 사람이, 자기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영어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을 때 부모님과 캐나다로 가서 초중고를 나왔는데

당연히 처음에는 알아듣지를 못해서 수업도 못 따라가고 동급생과 의사소통도 안 되었지만

신기하게도 3-4달 지나니 말이 들리기 시작하면서 영어도 늘었다고 함


자기 말로는 따로 영어 과외를 받는 등 특별한 노력을 한 것도 아니었다고 하던데 

하루 종일 영어 환경에 놓이면 단어나 문법 같은 것을 몰라도 3-4달만에 입과 귀가 트이는 게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