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비아 핫세와 레오나드 위팅이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파라마운트를 고소.
둘 다 촬영 당시 10대였고 사전에 누드 촬영을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임권택 [길소뜸]처럼 감독과 제작사가 촬영 막바지에 니들이 안 벗으면 영화 망한다며 노출 종용과 협박으로 억지로 찍고 영원히 박제됨. 두 사람은 성착취 및 아동학대 혐의로 파라마운트를 5억달러의 손해배송 청구로 고소. 고소는 산타모니카 상급 법원에 접수됨.
원래는 베드신에서 피부색의 수트를 착용하고 촬영할 계획이었는데 현장에서 감독 지휘로 틀어짐. 거기다 엉덩이, 가슴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몰카 형식으로 촬영된 결과.
왜 지금에서야??
일게이들의 생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