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년전만 되돌아보아도 

이 '빚없집없' 보살들은 

잘못한것도 없이 바보취급과 모욕,수모를 견뎌야

했던것을 기억하거라.

 

이처럼 탐,진,치의 눈으로 보아 뛰어든 곳의 달콤함은

오래 가지않는것이니라. 

 

오래 참고 절제하며 

덧없는 물질을 쫓지아니하며  

마음을 닦는것에 정진하는자가 승리하는것이 세상의 이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