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후반생 고딩이 마치 20세기에 태어난 틀딱새끼 마인드로

고등학교 학생회장 선거 출마해 햄버기 뿌리기 부정선거로 학생회장에 당선되었다가

소송당해 법정가고 당선 무효형 판결받음.

이로써 틀딱새끼들이 학원가에 남긴 부정선거 적폐문화를 사법부가 척결하는데 성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