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기념으로 어제부터 오늘자로 1화부터 12화 정주행한기념으로 기타도연주해보고 밴드생활도 경험해본사람눈에는 보이는 디테일몇부분과 일반시청자들은 모를거같은 단어를 소개도해보고 자잘하게 리뷰도 해보겠다. 알고보면 더재밌을수도있는 봇치더락이야기 시작.

1화내용중


기타헤드 로고에 Gibson 이라 적혀있는걸 볼수있다. 보통 애니에서는 저작권때문에 로고를 지우던가

깁썬 이런식으로 바꾸기도한다. 내보기엔 협찬을받았다던가 라이센스계약을 맺은거같다.

참고로 봇치 기타 존나비싸다 현시세 새걸로사면 국내에서 새거구할라면 1천정도할듯?

주인공 기타파티들 악기구매 등등 글을 보고싶다면

https://www.ilbe.com/view/11455291653 참조



     

                                                                  (로고 비교사진.feat 본인기타)






여러분들이 보통 처음 기타를 시작하게되면 접하는 오픈코드들이다 일본놈들은 이름을 전세계중에

지들만 독자적으로 용어를 지들맴대로 부르는게 몇가지있는데 로우코드도 그일종인거같긴하다.

로우코드 말뜻을 풀어보면 낮은부분에서 잡는코드란뜻으로 그렇게부르는거같다. 

내주위는 다들 오픈코드라불렀다. 로우코드는 들어본적없다 또다른 일본식말을 하나 말해보자면

쵸킹이라부르는게있는데.. 일본제외 다른나라는 밴딩이라부른다.  밴딩은 구부린다는뜻이다.




안타깝게도 기타는 양놈들 악기라 영어로 되있다. 

우리가흔히아는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이탈리아어고 이를 우리나라는 다라마바사가나로 한국식으로 변형

하였지만 쓰는사람은 없다고보면되고 보통 일반인들은 도레미파솔라시도만 알고있을것이다.

대부분 서양식은 CDEFGAB 로부른다. 기타는 대부분 이걸사용한다. 




봇치네 가족은 돈이많거나 아니면 아버지가 딸바보라서 비싼물건을 잘사주시는거같다.

봇치 노트북에서 돌아가고있는 프로그램은 로직이라는 daw이다 (Digital audio workstation 대충 뜻만봐도 뭔뜻인지 감이올거다)

애플OS에서만 돌아가는 daw이고 음악녹음 편집 등을 할수있다. 당연히 노트북은 맥북이며 옆에는

오디오인터페이스 라는장비다.

이게없으면 녹음이 불가능하다고보면된다. 스테인버그 모델인거같은데 잘은모르겠다 

보통사람들은 뭐 특히 애게는 인터넷방송을 해볼라고했던사람들은 어렴풋이 들어본적은 있을것이다.

나젊었을때는 무조건 기타,앰프 사는게 정석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오디오인터페이스가 저렴하게

보급되기시작하면서 기타,오디오인터페이스로 입문하는비율이 상당히늘었다.


                                  (DAW 실제사진.내가사용하고있는 다른 DAW 스튜디오원)





빨간동그라미는 픽업셀렉터라는 부분이고 상 중 하단으로 변경이가능하다. 위쪽으로땡기면 위에픽업을

사용하고 중간에놓으면 양쪽픽업을사용하고 하단에놓으면 아래픽업을사용한다. 보통은 백킹(반주) 

하단픽업을사용하고 솔로를할때는 상단픽업을 사용한다든가 노래분위기에따라 중간에 픽업을

자주바꿔주곤하는데 봇치는 시종일관 하단만사용한다. 픽업을 바꾸는이유는 픽업이 위치, 높이

그픽업의 성향때문에 소리톤이 바뀌기때문에 바꾸면서사용을한다.

파랑동그라미는 픽업이라고하고 기타의 마이크라고 생각하면된다. 참고로 목젖쪽을

저근처에 밀착시키고 말하면 내말소리가 앰프로나오고 핸드폰스피커를 저기에 대고 노래틀어도 노래가

앰프에서나온다. 생각보다재밌음. 


                                         (픽업셀렉터 예시,물론 본인기타..)





실제로 저렇게 피크 1 2 3 번줄에 걸쳐서 놓는경우 상당히많다. 뉴비들 통기타 같은거사면 주는

기타에 붙이는 스티커형 피크수납함? 그런거 막상쓰는사람본적없다 대부분 저렇게 껴놓고 기타케이스에 넣어두는편.




다들 항상 집에서 첫오디션이나 합주를갈때는 항상 이까이꺼 생각하며 자신만만하게가지만 현실은

봇치처럼 쪽팔려 뒤지는경험을 대다수는 경험하게된다. 

실제로 집에서 칠때가 100의실력이나오면 첫오디션을가면 30의실력이나오고 첫합주를하면 50의실력이

나오기도힘들다. 이건 비단 기타만의문제도 아니며 모든파트가그렇다. 특히 기타는 날이 만약 지금같은

날씨라면 손이굳어서 더욱더안쳐진다.. 저긴 그나마 환경이괜찮아서 손굳을일은 없을거같긴한데

필자의 시절을 떠올려보면 우리아지트는 반지하형이라 겨울에 안에는 거의 영하의온도에 필적하여 

손이 떨어져나갈거같았다.


3화내용중


 대다수의 기타는 6현 베이스는 4현이지만 가끔 기타7현 베이스 5현을 사용하는경우는 종종있다.

 6현은 나도 실제로 사용하는걸 본적은없다. 킷타쨩은 햇갈려서 저걸삿지만 보통 저렇게 잘못살일은

존재하지않는다. 애초에 점원한테 기타보러왔다하면 기타를보여주지 이건머냐그럼 베이스라한다.

그냥 짤막하게 기타와 베이스의 차이점을말하자면 현의 굵기가 정말 상당히많이차이나고 픽업이

베이스는 굵고훨씬크다. 넥도 훨씬길고두껍고




봇치가 사용하는 연습실앰프는 우측의 마샬앰프고 좌측은 킷타쨩이 사용하게될 롤랜드사의 재즈코러스

라는 앰프이다. 마샬도 내보기엔 라이센스계약을 맺은거같다 앞으로도 주구장창나오니.. 자세한 모델명은

모르겠다 이모델은 안써봤다. 빈티지모델은아닌거같음


4화내용중

(1,2짤은 3화에서나온건데 4화비교위해여기첨부)


(3화비교짤)


(3화비교짤)

(4화비교짤)


1,2번짤의 보라동그라미와 3번째짤의 보라동그라미의 차이점을 직접 라이브나 합주를 해보지않으면

기타치는사람들도 모를수있는 디테일한차이점이다. 1.2처럼 그냥 직통으로 꽂아놓으면 라이브도중에

혹시나 줄이 발에걸려서 발로 줄을 뽑아버리는 불상사가 생길수도있다 그럼 퍽 하는소리와함께 노이즈가

장난아니게 퍼지는 좇되는상황이벌어질수있는데  그런상황을방지하고자 스트랩(기타어깨매는끈)

에 걸어서 밑으로뺀다. 이게 정확히 뭔소린가하면 밑의짤처럼한다.

(5화에서 발췌)



(이런식으로 스트랩안으로 한번넣어서 밖으로뺀다)

물론 연습실에서는 이렇게까지 하진않는다 이게 안전벨트나 전자기기 사용하고 뽑는것마냥

먼가 걸리적거리고 귀찮은일이라 라이브할때나 서서칠때뺴고는 잘안하는데 기열아쎄이들이 

벌써부터 빠져가지고 저렇게치는걸 보고 화가난 료해병님이 기합을 얼마나줬으면 4화부터는 앉아서도

칼같이 하고 연습하는걸 볼수있다.




키타쨩은 맨날 나는 좇밥뉴비야 하고다니지만 기타치면서 노래부르는거는 정말 상상이상으로 힘든일중

하나다. 물론 백킹만하면서 노래부르는거는 할만하긴하지만 기타를 처음쳐보는 뉴비가 할수있는일은

아니다. 키타쨩도 재능충중 하나이다.



5화내용중


물론.. 사람마다 비교해본건아니라서 정확한건아니지만 아마 손이 베인다면 검지나 약지가 베일확률이

높을것이다.. 주로 슬라이딩을하던가 밴딩을하면 나같은경우는 검지 약지를 주로사용하긴하는데

중지가 베인건 좀의외다 더군다나 솔로파트는 보통 봇치가 다후리고 키타쨩은 코드만집는데

머하다가 손이베인것일까 코드만집는거라 굵은줄만집어서 더 베일일은 적은데 키타쨩은 손이 상당히

여린축에 속하는거같다.




물론 자막에도 비틀즈 라고 설명이 나오긴하지만 디테일하게 설명해보자면 바가지머리와 양복차림은

비틀즈의 데뷔하고 초창기때의 아이덴티티이다. 얌전하고 부잣집도련님컨셉으로간 비틀즈와

그라이벌인 거리의 부랑아 컨셉으로 갔던 롤링스톤즈가있었는데 사실 현실은 비틀즈가 거리의 부랑아

였고 롤링스톤즈는 대학도나온 어느정도사는편으로 알고있다. 하도옛날에봐서 팩트체크는 모르겠다.

                            (i want to hold your hand 라이브에서 발췌)





5화 오디션중 보면 실제로 이장면에서 기타만연주하는장면인데 실제로 베이스와 드럼은 연주를 쉬고있

는 라이브영상에 진심인 디테일을 엿볼수있다 료의경우 연주를하고있지않아도 보래색동그라미 왼손을

넥을 잡고있는걸 볼수있는데 전자현악기는 노이즈다루는것도 실력중하나이다. 현을잡고있지않으면

노이즈가 상당히 심하기나기때문에 안치는구간에도 양손다 노는게아닌 한손은 현을 잡아주고 뮤트를

해주는모습이다. 혼자치는사람이나 라이브를 경험해보지않은사람은 이게 습관화가 안되있는경우를 

밴드하면서 많이봤다. 현을잡든 볼륨을꺼서 소리를 없애든 둘중하나를 해주는게 에티켓이다.


2부에서 계속 
https://www.ilbe.com/view/1145728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