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꾼들이 사이에서 하는 말인데
일종의 장사꾼 마인드야.
노련한 장사꾼들은 여러가지
감각이 발달해있어. 자리 감각
원가 감각, 설비 감각, 사람감각
이런것들인데
인테리어에 아무리 돈을 들여도
장사가 더 잘되라는 법이 없고
사람한번 잘못뽑으면 또라이 걸리면
가게가 망하는 수준까지 가기때뮨에
진짜 머리를 많이써서 감각이 발달해있어.
장사뀬들에게 돈은 피와도 같다.
수중에 항상 돈이 있어야 월급도 주고 월세도 내고
처자식 밥끓여 먹일수가 있다.
노련한 장사뀬들은 돈을 함부로 쓰지않는다.
진짜 삐끗하면 좆되거든.
타인의 말은 참고만하고 쟈신의
분석과 판단으로 돈을 쓴다.
주식투자
코인투자
부동산 투자
이런거 할때에도
남말 듣고 할 이유가 없다.
스트레스 받아가며 고생하며
힘들게 번 돈 남말듣고 눈깔돌아서 휙휙
투자하지마라.
진짜 개같이 멸망해서 무일푼된다.
책임은 니가 지는거다.
돈 쓰는건 진짜 신중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