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에 친한 남자직원들이 있음.

이 남직원들이랑 종종 밥 먹고 했는데, 어느날 그 회사 여직원을

소개 해주겠다면서 같이 밥 먹게됐음.

 그러다 나랑 둘이 친해져서 따로 연락하고, 그 남직원들 모르게 따로 자주 만남. 모텔가서 떡도 치고. 

 얘는 3년 사귄 남친 있고, 결혼 생각 하다가 현재 남친이랑 생각할시간을 서로 갖는중.

 나는 지금은 여자친구가 없지만, 얘랑 첨 연락할땐 여친이 있었고.

지난 금요일에도 외박하면서 모텔잡고 1박2일 떡치고 요새 상황이 좀 재밌어 졌네

우리가 어쩌다 이런 사이가 됐을까 싶기도하고. 

 연애로 감정소비 하는거보다 섹파가 최곤거 같다. 

 어릴땐 내가 여친있어도, 파트너가 남친있을때도 잘 떡치고 놀았는데 나이먹고선 자제 하고 있었거든 ...?

 다시 물꼬 트니까 짜릿한게 주체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