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회구성체논쟁으로 식민지반봉건사회론등으로 대한민국이 망해야 한다는 공식을 퍼뜨리고,
민중민족문학으로 민주노총 조합원들을 내측으로 감싸는 사회주의 문화를 퍼뜨리는 일을 빼면 설명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조갑제기자는 역시, 좌파가 아니라 우파에 '약을 팔고 계십니다' 90년대에 김영삼 때 백낙청이 조선일보를 잡았고, 2000년 무렵에 한걸레로 사실상 입장을 바뀌었죠. 백낙청의 변절이 아니라 사회가 좌경화되니 백낙청이 조선일보가 필요 없어진 것.
딱, 어디까지만, 어디까지만,
전체진실이 아니라, 어디까지만.
좌익이 아니라 우파가 우파에 약을 팔고 있어요.
물론, 민주노총에서 갱기동부 연합 주제를 다룸을 권장합니다. 그러나, 전 국민 대상으로 치면 메이저가 아니라 "마이너"입니다. 우파가 우파에 약을 팔고, 전체를 보지 말고 좌익의 특정인 안 다치는 수위까지만., 가이드라인 의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