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한국 기준 잘생기고 못생기고 보통이고를 떠나 외모여부와는 관계가 없고 평균적으로 동양남자 특히 동북아 남자들이 현지에서 백마라틴녀 혹은 엠흑녀들한테까지 가장 이성적으로 인기가 없음.

물론 비티에스 게이팝 게이드라마 같은 동양문화 좋아하는 부류들도 있는데 대부분 덕후 아니면 히스페닉계열 및 동양계나 기타 소수인종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ㅍㅌㅊ이상의 백마들은 일반적으로 동양남자에 무관심임. 한마디로 "인종적" 그 자체로 걸러지는 느낌이라 보면 된다 마치 김치년들이 잘생기고 키큰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 남자 보는것처럼.

 

일단 동양인 특성상 유전적으로 타고난 골격밀도(뼈 두깨)나 근육생성량 호로몬분비량 수염/체모 성기가 평균적으로 후달리니 여자야 성별특성상 보지프리미엄으로 백마 못만나는 너드나 찐따 혹은 여리여리한 소아성애자 취향의 동양 페티쉬 갖고있는 양놈들도 많아서 대려갈 놈들이 많지만 동양남자들 같은 경우 소수의 마초력/남성미 높은 알파남 아닌이상 거의 일반적으로 타인종 여자들이 매력을 잘 못느끼고 그냥 중성인 "애" 로 느끼는 시선이 많음. 심지어 나고 자란 아시아계 여자들도 같은 인종의 남자들보다 양남들을 연애대상으로 선호하는 경우도 많아서 전문직이나 스타트업 사업자 같이 사회적으로 명예 지휘가 높고 소득이 많지 않은 이상 도태되는 경우가 많아서 모국에서 자국여자 대려와서 결혼하는 경우도 흔함. 미국 사는 자극히 평범한 한남들도 대부분 교포나 아시아계열 여자만 만나고 그래도 안되면 국내서 여자 대려다가 매매혼 하는 사례들도 종종 있다

국내서 상위 2-3%안에 드는 남성성이나 마초력 높거나 얼굴 테스토스테론 골격 피지컬 키 대물 ㅆㅅㅌㅊ 알파남 아닌이상 대부분의 평범한 동양남들은 미국에서 ㅍㅌㅊ이상 외모의 평범한 현지 여자들 만나기가 거의 어려움. 

백마 만나 국결하고싶으면 차라리 미국 본토에서 살면서 만나는것보다 국내 거주하거나 게이팝 게이드라마 혹은 한류/동양에 관심많은 백마들이나 제 3국에서 같은 외국인 신분으로 만나는게 제일 쉬움. 백마랑 국결한 한남들 대부분 국내나 제3국에서 만난경우가 대부분이고 본토에서 오래살고 접하면서 자연스레 만난 경우는 매우 드물고 힘들다 보면됨. 이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