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난 절대 일진같은 그런거 아님 찐따였다면 찐따였지..
사실 내가 정말로 마르고 못생겼어
그래서 그런가 그거빌미로 많은 애들,선생님들이 날 미워하거나 괴롭혔음
너같이 약한애가 왜 내말 안듣느냐..이런 이유로 뭐 나같은 90년대생에 약한게이들이라면 이런일 좀 있을법할거다
한날, 정말 더운 여름날이였는데
정말 실수로 복도에서 물마시다 물을 쏟았어
그걸 선생님이 보길래...그냥 뭐 "죄송해요 목에 사래걸려서.." << 토시하나 안틀리고 이리 말했는데
그걸가지고 애들다보는앞에서 진짜 뭔 도끼눈으로 째려보면서 경상도사투리로 소리를 꽥꽥지르더라
아니 솔직히 실수로 잘못한거맞고 사과도했어, 근데 복도에서 뛰는 일진애들한텐 뭐라안하면서 나한테만 그러는거야..
진짜 무더운날씨에 도끼눈팍뜨면서 째려보고 그 특유의 개좆씨발같은 경상도사투리 쓰면서 분에겨운듯 소리꽥꽥 지르며 한 몇분간 지랄하길래
걍 참다못해서 주먹날리고 얼굴걷어참
그 일로 부모소환되고 아빠가 삭발하고 무릎꿇은덕분에 퇴학까진면함...
정학 한달먹고 다시학교돌아오는데 성공함
진짜 내가 어쩌다 주먹날릴용기가 난진 모르겠다..
분명 나보다 덩치도 훨씬큰선생이였는데
이글 주작일시 우리애미창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