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두목 전두환 재판은, 촛불 민족해방 통일전선 두목 백낙청 재판과 번지수가 정확히 같다. (imf를 민정당 청소를 한 세력의 정신 이어받아, 경기침체를 고려연방제 세력 소탕
 
군사정권의 핵심 고민 : 공권력 과잉 어쩔 거야
→ 전두환 내란죄 재판 이후에, 이어지는 후속재판 가능.
 
좌파독재체제의 핵심 고민 : 이재명 대장동은 빙산의 일각. 천문학적 사기 범죄(오직하면, ‘민주통일’은 국민기본권 사기 강탈로서 내란죄) 어쩔 거야.
→ 백낙청 내란죄 재판 이후에, 이어지는 후속재판으로 연쇄 붕괴가능
 
진짜 현실은 ‘속풀이’만 하게 하고, 지배체제 전복을 막는 세력이 있다는 점. 국민은 원래 조선시대 노비였고 억울해도 참는 거 아닌가?
 
군사정권 때 외국이 느끼는 생각. : 도대체 권위주의 체제와 교류해야 할껀가?
(후발 개도국으로 열외 아이가. 와 그것이 불편한 서구)
 
지금 외국이 느끼는 생각 ; 중공과 더불어서 비상식적 금융공학으로 만든 부, 이를 침묵하면 국제사회가 호구가 됐다는 생각.
(개벽신앙이 보편신앙이라 생각하는 개벽파 후손과, 국민과 똑같이 황당해하는 세계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