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가 바로 일본 최고의 스시집이라고 하는 스키야바시 지로 라는 곳이다.

오노지로 할배가 업계 톱 스시장인이라고 한다.
아마 스시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들어봤을거다.

이 할배의 스시집은 미슐랭 최고의 3스타를 받은 가게라고 한다.
아무튼 존나 장인정신 뛰어나고 스시에 대한 열정으로 존경할만한 사람이라고 한다
과연 그럴까?
이 집의 더러운 위생상태부터 보고가자
위 영상은 유튜브에서 블로거가 올린 영상인데
6:18부터 봐라
스시를 만들고 나서 행주로 손이랑 도마를 닦고 나서
밥통에 탈탈탈 털어넣는다.
저 통은 쓰레기통인가? 아니다. 샤리 (쌀) 통이다.
저 안에서 또 쌀을 꺼내서 초밥을 만드는거지





저걸 밥먹는 손님 보는 앞에서 당연한 듯이 하는 것이 바로 일본 초밥쟁이들의
실체다. 원래 초밥이라는 건 일본에서 포장마차에서 팔던 길거리 음식인데 시간이
지나서 고급화 되어 포장된 음식에 지나지 않는다.
자 그렇다면 저 노친내의 어록을 보고 가자
마치 음식을 대접하는 장인은 손님들에게 돈을 갈취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과연?

한끼 처먹는데 무려 53만엔 (원화로 60만원 정도) 받아처먹는다.
심지어 이 비용에는 스시 18점 + 메론값이 전부임 ㅋㅋㅋ
씨발 존나 창렬수준임

'손의 감각을 위해서 겨울에는 장갑을 끼고 다닌다'
'미각을 위해서 커피도 마시지 않는다'
는 개뿔 ㅋㅋㅋㅋ
이 양반 평생 70년동안 흡연하고 다녔음 그러다가 심장병 와서 어시장 못가고
지 아들이 어시장 가서 쇼핑함
참고로 요리하는 사람이 흡연하는 짓이 어떤 뜻인지 알지?
존나 개판이라는 소리다.
이뿐만이 아니다.

여기는 일본 스시 업계에서 존나 유명한 스시집이다.
기요다라고 알만한 스시쟁이들은 다 아는 초밥집임 참고로 여기 오너쉐프가
천황에게 초밥 쥐어준 사람임 (어쩌면 오노지로 할배보다 더 쩌는 곳임)
여기는 한끼에 70~100만원도 받는 곳임
그럼 그 기요다의 실체를 볼까?

보통 스시집을 가면 개인접시 위에 초밥을 놓아줌
하지만 여기는 씨발 접시도 없이 그냥 나무다찌에 올려놓음 ㅋㅋㅋ
개씨발 더러워 죽겠네
아래는 더 가관이다.

기요다 오너쉐프가 어시장에서 참치를 고르는 중인데 갑자기 손가락으로 참치를 닦음
뭐지???

니미 씨발 그 참치 기름 묻은 손가락을 빨아먹으면서 참치가 얼마나 맛좋은지 감별한단다. (개씨발 헛소리야)
심지어 저걸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 저짓거리 하더라
그러니까 참치 먹는 새끼들은 저새끼 침먹는거임
안믿기냐?
아래 영상이 그 원본이다. 이거 80년대에 촬영한 영상인데 유튜브에 있더라
3: 40 부터 봐라
이게 바로 이바닥에서 못배우고 천한 초밥쟁이들의 더러운 짓거리다.
이게 일본 업계 톱을 다투는 장인들의 실체다.
1줄 요약
병신 초밥쟁이 더러운 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