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만해도 깁레컴 저정도면 신품 500선에 중고 300선에 구할수있었던거같은데... 정말 애미디지게 많이올랐다
당연히 숙련자들은 eagle 볼필요도없고 입문자들을위한것이기에 걍 콜렉팅용으로도그렇고 입문용으로도그렇고 최소 500박을게이는 없을거같으니
비슷한기타를 추천해야겠지?
다행이도 뱅드림마냥 힙스타기타 스테인버그같은 기타는 사용안하고 케이온처럼 근본기타만 들고있어서 찾기가 쉽다라고생각했지만 빨갱이도 힙스터였다..
거두절미하고 바로들어가보자
1. 핑챙의 깁레컴
가난한자의 깁슨이라고 에피폰이라는 회사가있다 옛날에는 나름 최초타이틀도 몇개가지고있고 잘나가던분야도있었고 하지만 깁슨한테 먹힌이후
로는 깁슨의 하위브랜드가 되고말았고 깁슨의 기타의 저가형 카피기타를 내놓게되었다 amen...
대표적인기타로는 비틀즈와 오아시스가 많이사용하는 에피폰 카지노 모델과 에피폰 쉐라톤이있다
아무튼 실사용에도 훌륭하고 브랜드가치좀있는 에피폰에서 찾아보자면

https://smartstore.naver.com/seoulakki/products/5301406564?NaPm=ct%3Dlbql927s%7Cci%3Dee49afe7e0c475a716a02bd3625082d7946c8894%7Ctr%3Dsls%7Csn%3D306303%7Chk%3Da1b80350c453efb6fd353a2ebad15cf4898f4f61
대충 Epiphone Les Paul Custom - Ebony 라고 검색해서 찾아보면된다 국내 시세 100만정도나온다
물론 막상 구매를하면 없는매물일수도있다 그래서 검색해서나온곳 다뒤져봐야한다.
아 나는 그냥 무조곤 싸기만하면된다싶으면
스피어 rd250이있다 나름 자랑스러운 한국브랜드이며 필자 친구의 친구아버지가 하는회사다 같은동네사람이지만 그친구는 학교는달라서 안친하다.
https://smartstore.naver.com/akkimarket/products/5238200609?NaPm=ct%3Dlbqlybxs%7Cci%3Dae1d350d2fdef3d719b44e8032b4db1d30ff9d19%7Ctr%3Dsls%7Csn%3D2347710%7Chk%3D45baa7a7d7c99cacacb1b0a90f037a902a580ec0

이모델도 내가 3년전정도에봤을때는 33만원선이었던거같은데 애미가디진거같다.
이이외에 뭐 콜트 hex 삼익 스윙 등등이외의 니가 들어본브랜드가아니면 거르는게 돈땅바닥에 안버리는방법이다.
2. 빨갱이의 주니어더블컷
얘모델은 깁슨계의 힙스터중하나라 저가형 비슷한모델을 찾는게 불가능하다 아마 걸르는게 좋을것이다
일단 레스폴에서 주니어 모델자체가 힙스터고 그주니어모델에서 더블컷까지된거는 힙스터중의 진정힙스터다
보통 에피폰에 깁슨모델이 없는게없는데 뮬기록을보니 아주예전에 팔았던거같은데 현재로썬 구하는게불가능하다


물론 좀오래 뒤져보니 이런 개말도안되는 짝퉁이있긴한데 (기타헤드 안보여주는거보면 그냥 이름모를 스레기라는뜻 짝퉁기타들은 헤드데칼 보여주면안됨) 연주에관심없고 관상용으로만 살거면 레스폴 주니어 더블컷 쳐서 잘찾아봐라
나는 연주도 할거다싶으면 비추다 튜닝도안되고 인토네이션(낮은도 높은도 치는데 높은도가아닌 높은레가 잡히는거)도 안잡힌다
그냥 정상적인 연주가 불가능할확률이 상당히높다는건 알고사라살거면
이모델은 저가형 카피브랜드에서도 안나오는 비인기모델이라 현재상황에서는 저런 개말도안되는짭빼고는 구하기가힘들듯하다
한 1년지났을때는 지금 인기때문에 재발매라든가해서 좀찍어낼때 사든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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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까지가 모델추천이고 공략글이니 사는방법을 서술해보도록하겠다.
대충 100미만은 그냥 국내에서 사는게 가격편차도 그리안크고 배송시간도 짧다.
근데 100이상일경우부터가시작인데 1편에서 알려준 그사이트들에서 동일모델 검색후 견적받고 가격비교해서 국내에서 주문할지 해외에서 직구할지 선택하는게좋다.
이제 국내에서 살경우가 문제인데 나름 컴퓨터는 다들 하나씩은가지고있고 관심도도 남다르기때문에 언론에 오지게뚜드려맞고 컴퓨터에대해 아는사람들이 많아짐에따라 그나마 바가지가 좀줄어들었다.
하지만 이놈의 낙원상가는 그렇지않다. 애초에 악기를 다루는사람이 적기때문에 언론의 조명을 받지않는다. 그말은즉슨 애미디진새끼들이 많다는것이다.
바가지를 안당하는방법을알아보자.
신품구매의경우
국내몰에서 신품을 구매할경우는
프리버드 : http://www.freebud.co.kr/shop/main/index.php
버즈비 : http://www.buzzbee.co.kr/shop/goods/goods_list.php?category=001
스쿨뮤직 : https://www.schoolmusic.co.kr/
뮤직포스 : http://musicforce.co.kr/
어지간하면 여기 4사에서 구매하는게 정신건강에이롭다. 적어도 바가지는 안당한다 이 이외쇼핑몰에서구매시 너가받는상품은 리퍼물건일수도있고 흠집이 있을수도있는 까보기전에는 모르는 슈뢰딩거의 기타일확률이 간혹 존재하긴한다
한 5년전까지는 그래도 현금박치기하고 그러면 가격많이빼주고했지만 요즘은 이러고 뒷통수치는새끼들이 많아서그런지 거의안해준다.
여기매장 직접가서 사면 카드수수료정도는 빼주기도하고 사은품내가원하는걸로 바꿔주기도하고그러긴한다.
하지만 늘그렇듯이 더싸게사고싶은 사람도 있기마련이다.
이런경우에는 네이버에 모델쳐서 나오는 4사제외 쇼핑몰들에 전부 전화넣어서 현금할인 가능하냐고 물어보자.
국내브랜드기타일경우 할인쌔게해주는경우도많다.
집주변에 큰악기매점이있을경우는 전화로 매물있냐고물어보고 직접가서 쇼부치면 많이뺴줄가능성도높다.
그래서 이번에 이사온 필자도 동네악기점 거래처 정할라고 악기점 한바퀴돌았다. 물론 너가 개호구인티를내면 빼줄것도 안빼줄수있는 함정도 있긴하다. 그래서 저위에 4사에서 사전가격조사를하고돌아야한다 용던처럼.
귀찮으면 그냥 4사에서 걍사라 뭐 시발 악기가서 쳐보고사라 그딴거필요없다 어짜피 니가 첨만지는게될 악기라 뭔지도모르고 이게 뭐어떤지도몰라서 걍 거기에 익숙해진다. 컴퓨터부품처럼 온라인에서 구매하는게 깔끔하다 사기도없고
중고구매의경우
중고의경우 1편에서 말한 뮬에서 구매하면된다
근데 수많은 중고나라사기를 당해본 게이들도 알다시피 참 맘이아픈상황이발생할수도있다.
일단기본적으로 너가찾는모델을 내가 1편에 적어놓은 링크 하단

여기서 검색어에 니가찾는모델을 한글로도입력해보고 영어로도입력해보고 찾아보고 검색기간 년도별로보면서 시세가어떤지 파악한후
(참고로 뮬 앱을설치하고 알림어 예:깁슨 을해놓으면 제목에 깁슨들어간매물이 올라오면 알람온다)
괜찮은 시세의 매물 그리고 사진봤을때 딱봐도 깨끗하다싶은매물을 발견하면 니주변에 혹시 아는친구있으면 걔 츄르하나 입에꽂고 같이가서
사면된다.
물론 애붕이들은 찐따히키아싸들만 있을거기때문에 혼자갈상황이 대부분일걸 알기때문에 혼자 가서 구매할경우의수를 알려준다.
일단 판매자랑 만났을때 핸드폰 손전등키고 기스랑 덴트가 사진과동일한지 다른지를확인하고 가져오고
https://www.mule.co.kr/bbs/info/guide?v=v&idx=52908511
여기적혀있는 니집에서 가까운 리페어샵으로가서 상태를봐달라고한다
그러면 주인장이알아서 줄갈고 세팅해줄것이다. 대충 줄값 + 세팅비해서 5만원쯤나올거다. 줄은 엘릭서라는 기타줄이있는데 그걸로 갈아달라고하면된다.

참고로 이건데 이글은 일단 레스폴기준이기때문에 보통 010게이지줄 쓴다고생각하면된다
물론 0.5~1.0하는 싼줄써도되는데 그건얼마못쓰고 이줄은 니가 줄잘닦고 습도조심해주고 니손땀잘안나면 정말 과장보태서 1년쓸수도있다
싼줄은 1주면녹슨다.
이렇게 세팅받고 기타치면된다. 참고로 대부분 리페어샵들은 예약제로운영되니 사전에 전화해보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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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구매공략글은 대충 시마이치는데 혹시나 진짜 구매할게이들 있고 나중에 좀더 요청이있으면 앰프 이펙터등등 다른장비구매글도 올려보도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