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30대후반인데 어머니가 하시던건데 폐업하려던거 자기가 작업실쓸겸 물려받아서 쓰고있다는데 자기 심심하다고 붙잡아서 얘기하다왔는데 알고보니 갤러라서 놀다옴 얘기하다보니 안그래도 이번분기 봇치더락나와서 월세비넘게벌수있을거같다고 좋아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