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은반떼와 어머니처럼 바르고 정직하고 정당하게 올바르고 정의롭게 설명했으면 

바로 사정을 봐줄텐데 어째서 


사기네 뭐네 시비를걸고 싸우자고 달려든것이냐? 결과적으로 사고가 많이나면 너희가 손해를 입지 내가 손해를 입는건 없어

누구 하나 사고나서 중상해입고 일다니던 가장이 돈을 못벌면 누군가의 가정이 파괴되는거고

그 가정이 파괴됨으로써 국가 내부적으로 혼란스러워지는걸 체감하는것은 곧 너희이기도 하며 나도 알게 모르게 피해가 들어오겠지



결과적으로 너희에게 표현이 공격적이니 나조차도 받아줄수가없는것이다

보험사 역시

보험금이나 주고있을것이 아니라

자초지종과 사정을 도의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했어야지


그저 시발 돈이면 다 되고 자신들은 돈이나 주면 그만이다 식으로 일처리를 했으니

당연히 그럼

사고나면 서로간에 싸울필요도없이 보험처리나 해버려 라고 판단이 되지. 그러니 자기 법규대로만 주행하는 습관이 들었고

남을 방어하려는 행동 자체를 관심조차 두지 않게 되지.

그냥 신호떨어지면 가고 정지신호면 서고 차선 차로만 지키고 말이야

그러니 사고가 빗발치고 국가적으로 손해가 엄청나니

결과적으로 재판까지 걸어서 싸움 나는 이유가 된것이고


내가 남과 무슨 원한 관계가 있다고 일부로 작정하고 해치겠냐?

남의 사정이다 취급한거지

그래서 이번에 은반떼와 모친이

인해야 한다. 라고 말씀하시었으니 인으로써 주행할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