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물가상승의 근원이유 ㄱ.시중에 통화량이 과다(우한폐렴 경제방어위한 대규모 부양책 6조달러전후 3.5) ㄴ.★공급망 이슈(미국과 중국간의 패권전쟁) (공급망)60:40(통화량) 중국 사실상 항복(중국 성장률 급락 + 미국 산업소환, 인도등 다른제조업국가)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 사실상 폐기.
수요>공급 물가↑ 수요와 공급( 공급망정상화=공급↑ 금리인상=수요↓, 공급>수요 상황이 되면?)
미국의 CPI PPI 지수보다 훨씬 좋은 이슈가 "중국 오랑캐들의 제로코로나 사실상 폐기 선언" 이야.
3. 美연준 금리인상 추이 - 금리인상의 효과는 보통 6개월부터 효과. 정점은 언제일까? - 불도져 폴 볼커(1979년 22%) 이때는 이란발 2차오일쇼크가 원인. - 올해 연준의 금리인상은 마무리 수순(베이비 빅 자이언트 울트라)
※결론 영. 개쓰레기 같은 증권 경제 유투버들 버려라.(나스닥 8,000 이야기) 하나. 미국 짱짱맨(두마리 토끼 잡음/ 강한 달러, 중국 조짐) 둘. 근 -40% 1년간의 조정하락장 ---> 11월 12월 길게는 내년 1월 기술반등장 (여기서 그동안의 손실을 "최대한 보상" 받아야 한다. 나스닥 13,000 가능. 그래야 내년 전투를 대비할 병력을 유지할 수 있다.) 코스닥 900 가능. 셋. 웅장하게 하자. 해외선물 옵션 파생 하지말아라 죽는다. 국장 레버리지로도 충분. 넷. 삼성전자 현대전자 엘지전자 엘지화학등등 / 저평가 중대형주 이하. (5만전자니 6만전자니 이런거 하지말자 쫌.)
By 융성파트너스 (10년간의 오답노트, 그 오답노트에 기반한 이론적 배경에 의한 조건식 "대융성")
상처를 입고 죽어가는 짐승이 살고죽는 이치를 어찌 알겠냐만은. 혹여나 뜻이 있는 자가 있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