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형주 "나스닥"에 관하여(22년 12월 13일 화) 
                            융성파트너스의 뷰.


1. PPI지수 발표 -      , [6월 11.3%] [7월 9.8%] [8월 8.7%] [9월 8.4%] [10월 7.4%]
   CPI지수 발표 - 7.1% , [6월  9.1%] [7월 8.5%] [8월 8.3%] [9월 8.2%] [10월 7.7%]
   지수는 전년 동월대비 아니겠느냐.
   내년 2023년에는 어떻게 될까? "안정" 
  

2. 물가상승의 근원이유
 ㄱ.시중에 통화량이 과다(우한폐렴 경제방어위한 대규모 부양책 6조달러전후 3.5)
 ㄴ.★공급망 이슈(미국과 중국간의 패권전쟁)      (공급망)60:40(통화량)
    중국 사실상 항복(중국 성장률 급락 + 미국 산업소환, 인도등 다른제조업국가)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 사실상 폐기.
               
    수요>공급 물가↑ 
    수요와 공급( 공급망정상화=공급↑ 금리인상=수요↓, 공급>수요 상황이 되면?)

미국의 CPI PPI 지수보다 훨씬 좋은 이슈가 "중국 오랑캐들의 제로코로나 사실상 폐기 선언" 이야. 

3. 美연준 금리인상 추이
 - 금리인상의 효과는 보통 6개월부터 효과. 
   정점은 언제일까?
 - 불도져 폴 볼커(1979년 22%)
   이때는 이란발 2차오일쇼크가 원인. 
 - 올해 연준의 금리인상은 마무리 수순(베이비 빅 자이언트 울트라)

※결론
  영. 개쓰레기 같은 증권 경제 유투버들 버려라.(나스닥 8,000 이야기)
하나. 미국 짱짱맨(두마리 토끼 잡음/ 강한 달러, 중국 조짐)
  둘. 근 -40% 1년간의 조정하락장  ---> 11월 12월 길게는 내년 1월 기술반등장
      (여기서 그동안의 손실을 "최대한 보상" 받아야 한다.  나스닥 13,000 가능.
       그래야 내년 전투를 대비할 병력을 유지할 수  있다.) 코스닥 900 가능.
  셋. 웅장하게 하자. 해외선물 옵션 파생 하지말아라 죽는다. 국장 레버리지로도 충분.
  넷. 삼성전자 현대전자 엘지전자 엘지화학등등 / 저평가 중대형주 이하.
      (5만전자니 6만전자니 이런거 하지말자 쫌.)

By 융성파트너스
(10년간의 오답노트, 그 오답노트에 기반한 이론적 배경에 의한 조건식 "대융성")

상처를 입고 죽어가는 짐승이 살고죽는 이치를 어찌 알겠냐만은.
혹여나 뜻이 있는 자가 있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