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설윤이 회사 몰래 다량의 싸인 굿즈를 만들어 친구를 통해 유통시키고 탈세 돈세탁하다가 돌판에서 꼬리가 잡혀 폭로당함.

재벌들이 미술품으로 돈세탁 하는 방식을 보지돌은 직접 굿즈를 생성해서 한다는게 밝혀져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