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에는 유명하신 스님이 계셔

 

이분이 진짜 용하기로 유명하고

 

그래서 기업인들이나 유명 정치인들이 다녀가기도 한데

 

특히 홍준표를 잘 아시는 분이야

 

이분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사실 천국이나 지옥은 없데

 

대신 저승은 있는데

 

저승에 갈 때는 배를 타고 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