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실 및 KNL등 파워 유튜버들이 보아줬으면-

군사정권 法治와 다른 식으로 결론은 똑같이 反민주주의로 가는 결과가 나타났다. 군사정권 法治는 이러한 식이었다.
국민대중들에게는 요즘의 ‘조국, 추미애, 윤미향, 이재명’등에 넌더리가 났던 상황이 전제가 돼 있다. 이를 벗어나려면 1인 통치권자에 권력을 모으라고 한다. 충군애국으로 충성을 요구한다.
여기서, 용공좌익들에 고문수사등의 인권침해의 ‘사이코패스’적인 요소. 군사정권의 주축을 이룬 영남권력에 복종을 유발하는 다양한 형태의 ‘가스라이팅’과 이에 연결되는 ‘소시오패스’적인 요소. 또, 反共민족이라는 선민의식으로 나르시즘을 초래한다.
결국, 군사정권이 유교자본주의로 국가란 이름하에 줄 선 관료들의 권력 놀음으로 나타났다는 것이 결론이다.
내 기억은 95-96년 쯤에 한국 사회에서 모 사립대학교 국문학과의 중세 문학 전공의 어느 분이 ‘문학치료학’으로, 외형상은 프로이트 등 다양한 심리학을 논하지만, 무당굿 심리가 치유가 된다는 최초였지 싶다. 민정당 반공교재는 의도적으로 배제한 요소가 있는데, 김대중을 지지했던 종북좌익 집회에 유난히 ‘굿’이 많았다는 사실이다.
무당 굿 정서는 유교 성리학의 <다운 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보면 거의 맞다. 무당굿 정서 안에도 상대를 가해하는 사이코패스 요소, 상대를 길들이며 가스라이팅하는 소시오패스 요소, 그리고 조상숭배를 통하여 자기 나르시즘을 극한대로 높이는 정서가 있다. 무당신앙을 선호하는 이들은 대부분 평민이다. 이들은 일관되게 양반계급만 惡이라고 몰지만, 자기가 惡으로 바뀐지를 모른다.
개벽주의 종교정당 민주당은 이재명을 구하기 위해서 이태원 피해자들을 설득하고, 그들을 앞잡이로 내세운다. 그 목적은 뻔하다.
【억울함】→ 『원망』→『윤석열 정부 가스라이팅』→『주도권 탈환/권력강화』→『윤석열 정부 퇴진/탄핵』
이런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를 끌어내리면 민주노총에 홍보가 된 북한 직업 총동맹 등의 단체를 암시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자본주의 제도를 끝장내게 하는 시도로 이어진다는 이야기다.
김대중 김정일, 노무현 김정일, 문재인 김정은, 3번의 남북대화는 모두 ‘소련 군정’에 얽힌 개벽파 양반들의 ‘후천개벽 동귀일체’로 나타난다. 혹은 증산교의 경우는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운동으로 공산당 운동 씨족들의 요순시대로서 돌아간다(원시반본)는 이야기다.
이제는 어느 정도 드러났다.
무당신앙을 통해서 노비계급의 원망을 토로하면 들어주는게 상례 아니겠나, 하는 개벽신앙 교리에 우파를 코꿰어 버리고, 가스라이팅하는 권력의 축은 북한 공산당과 연계가 되지만 독자적인 남한 공산혁명의 축이다. 이는 독일쿠데타의 축과 같은 1인이며 이 자리에 백낙청이 자리한다.
도대체, 왜 우파는 그 흔한 진상규명 위원회 기구를 한번도 안 만드는가? 고려연방제 진상규명 위원회기구가 없나? 평양선언 진상규명 위원회기구가 없나? 우파는 왜 고려연방제 피해자 모임이 없나?
정확하게 군사정권 막판에 <고문수사도 민족의 관행>이라는 영남 민정당 개벽파와 이에 호응했던 전라도일부의 180도 거꾸로로 나타난다.
결국, <조선공산당 복원>과 국민기본권 전부 박탈로 나타나는 ‘바닥 빨갱이’들의 원망 풀이는 적당히 봐줘야 하는 것이 人情이라는 공식은, 군사정권의 고문수사도 덮어버려야 한다는 공식과 전부 같다.
김대중이 권력을 차지하는 데에는 민정당에 붙은 하나회권력 붕괴와 민주당 내부의 사쿠라 권력 붕괴가 필요하다.
이재명의 감옥은 이재명 대장동 재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동세상연구회>란 이름하에 각 지역의 남로당 바닥조직 복원으로 이어지는 게 있다. 이를 공격하는 척 비호하는 민정당 때 민주당 사쿠라 역할이 조갑제기자다.
이제는 민주당 전라도 좌파가 하는 이야기는 전부 다 오픈됐다. 민정당 때 아무데나 김일성주의나 주체사상 붙이는 관행은 극복해야 한다. 우파논객 30여년 사쿠라 논객 인생을 살아온 조갑제기자가, 진실규명을 반대하는 차원으로 악용하고 있다.
전라도 좌파의 모든 소망은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에 나타났다. 독일쿠데타와 같은 문제로, 모든 제도를 다 무너뜨리고 조선시대 유공자 개념으로, 북한의 백두혈통에 걸맞는 남한영역에서 ‘종북 혈통’의 법외 귀족을 만들고 싶은 것이다. 그런 무당신앙 욕망을 깔고, 그것을 은폐하고 해원상생 무교 가스라이팅을 통해서 권력을 모은다.
윤석열 퇴진집회의 두목인 백낙청은 고려연방제 권력 주축이다. 여성부 해소도 고려연방제 권력이 민정당 하나회 권력처럼 완전 처벌 받아야만 쉽게 이루어진다.
지금 한국의 학원교육은 모두 남로당 교육이다. 사쿠라 논객 생활 30년 조갑제기자는 이 사실은 은폐하고 민정당 시대의 통합이 된다고 보나, 사실은 <학문의 자유>-<종교의 자유>등 모든 인권침해가 남발되고 있다는 점이다.
호주총리가 문재앙에게 훈계했다. 고려연방제 가면 홍콩 주민이 인권 박탈되는 거 재탕가는 거 아니냐? 그런데, 문재앙보다 더 사악한 이가 남성욱교수다. 당연히, 국민 기본권 전부 박탈 문제까지 이어지는 문재인의 고려연방제 추진은 수사대상이다.
恨의 순환과 恨의 내리물림 같은 공식으로(이는 전부 인권침해역사입니다. 국가인권위가 개벽신앙과 한패인 불법세력이라 담을지 모르겠지만),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종식하여 국민기본권 전부 박탈을 시도하려고 개벽신앙 본래의 왕조 전복 의도로 사회각분야에 진출한 것이, 민교협, 전교조, 민주노총, 화물연대, 학술단체협의회, 민언련 등이다.
군사정권이 영남이고 그들이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스트래서 엎자. 그래서 1987년인데 계속 그들이 가스라이팅하면서 조금이라도 전라도 색깔 안나면, 틀딱이니 수구세력이 가스라이팅 해왔다. 우파도 50대 이하로 억울함의 30여년 한 맺힌 이들의 부대를 찾을 수 있다.
이런 억울함의 세력을 1만명 이상 모아서, 촛불 두목 백낙청의 내란예비음모죄 수사촉구를 함과 동시에, 고려연방제 진상규명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전 국민의 공안검사화. 북한 통일조직에 꼭두각시로 낚인 모든 역사에 대하여, 전부 진상규명의 촉구로 맞불해야 한다고 본다.
경착륙을 원한다면, 경착륙이 답이다.
사쿠라 논객 생활 30년을 보내온 조갑제기자는 세금을 써서 사용하는 대중장악정치권력 헤게모니를 전라도 좌파에 내주고, 그것을 무조건 품는 대동세상을 구현해야 한다고 본다. 같은 원리로, 이준석에도 윤석열이 보호하고 품어야 한다고 본다.
조선시대 논리로 돌아가서 박정희 전두환 시대의 정조해석이 아니라, 진짜 전라도 노론의 핫바지 중에 정통 핫바지 정조를 끝내 복원했다.
모든 지금 국회에서 하는 어법은 말표현은 서양법인데 하나같이 전라도 노론이 바지저고리 임금 대하는 어법이다. 민주주의가 아니다. 선진정치가 아니다. 그런데도 그들이 전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독일 사민당이 ‘독일쿠데타’식으로 하는 세력에 후원해 왔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는 결국은 ‘매스미디어에 억울함’의 한풀이와 그것에 기인한 윤석열정부의 가스라이팅이다. 여기에서, 도대체 우파는 왜 피해자 모임 같은 것을 조직할 수 없나?
촛불이 결국 북한공산당의 대남공작에 얽힌 통일조직과 연결이면, 이 조직에 대한 피해자 모임으로 대대적으로 모아서 맞불 수사촉구 뿐이라고 본다.
물론, 군사정권 때처럼 왕조 문제로 구속형을 추구하는 심판이면 안된다. 불법에 대하여 ‘손해배상’문제로 주어지는 것이 나타나야 한다. 언제나, 그들은 그들이 권력을 쥘 때만 보수에 원망을 하여 세금을 빨아먹을 핑계를 만든다. 그들이 권력이 없을 때, 민간의 불법행위자로 배보상의 상대가 돼야 한다./
결국, 우파시민단체 수준에서 거대한 맞불작전을 통하여, 윤석열 정부에 이재명 수사의 안정된 완수를 추구하기 위해서, 촛불 두목 백낙청과 얽힌 고려연방제 수사를 병행함이 맞다고 본다.
온 세상은 전라도 개벽파가 장악하고서, 계속 군사정권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가스라이팅을 한다. 그리고 전라도 개벽신앙에 안 맞게 양반들에 갑질을 못하게 하는 서양법을 오랑캐몰이로 축출하려 하나, 자기들이 나서면 속이 보이니, 바람잡이를 고용하려 한다.
우파도 똑같이 맞불 작전 하면 된다.
고려연방제 피해자 모임. 이런 거 나와야 한다.
그리고, 민주노총, 전교조, 등 개벽신앙에 기초하여 통일전선조직으로 얽혔는데 마치 민주적 외형인양 하는 것도, 사기죄로 불법행위라고 배보상을 촉구하는게 맞다고 본다.
맞불 작전을 써야, 개벽신앙이 인류가 만든 최강의 악마종교요 히틀러파시즘을 능가한다는 사실을 다수가 알게 된다. 또, 고려연방제 조직을 위하여 기존 윤석열 정부 전복을 시도하는 것이면, 윤석열 정부에 고려연방제 피해자 모임이라고 줄서면서, 그들과 똑같이 진상규명 운동을 추구해야 한다고 본다.
정말, 그들은 민주주의 대변이라면서 참 많은 불법을 했다. 사쿠라 논객 생활 30년 조갑제기자는 이런 여론이 있으면, 군사정권 이야기하거나 북한이야기로 초점을 일탈한다. 늘 그랬다.
답은 뻔하다. 결국, 대중심리전쟁은 맞불이고, 개벽신앙에 기초해서 무식이 통통튀는 바람잡이들이 아니라, 식자층이 담론의 주축이 돼야 한다.
백낙청은 한국학의 두목이라는 데, 남로당학으로 학계를 싹 채웠다. 억울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이런 상황을 이야기하면, 조갑제기자는 박정희 책장사 아니면 북한인권 이야기한다. 가까운 우파 인권도 모르는데 북한인권이라?? 한국학에 전부 남로당학을 까니까, 뭘해도 법치가 전부 그들의 입장으로 움직인다. 보수정권이 되도 정말 진상규명을 안하고 덮으면 되나?
군사정권이 끝나고 영남개벽신앙이란 짝퉁 헌법 물리고 서양법이 나왔다.
지금은 전라도 개벽신앙이란 짝퉁 헌법 물리고 서양법을 복원해야 할 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