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보면 모과 300G에 3500 ~ 5000 원 하는데,


참고로 모과 1개에 1500G 정도 한다고 함. 

그거 4개에 5000원을 어떤 할미 매미가 딴거 같아서 샀음.



모과가 이렇게 퉁퉁한건, 신선한거임.
딴지 얼마 안된거, 딴뒤에 보관 하면 쪼그라듬.
그래서 나무에 달린걸 따서 팔면 이렇게 탱탱함. 


( 그래서 아다를 안땐 남자,여자 들이 탱탱한듯? )



식물 식이섬유와 흡착 상호작용의 특징 흡수 IR분광법에 따른 중금속 양이온 흡착 정도는


1. 모과
2. 사과
3. 호박

으로 중금속 흡착에 좋은듯.

위 내강 상피층 1.5-2.0 PH
위상피층 PH 7.0

위의 정상 산도 1.3 -7.4

십이지장의 정상적인 산도 5.6-7.9 PH

공장과 회장의 산성돈느 중성,약알카리 PH 7-8

소장의 산도 7.2 ~7.5

십이지장 땀샘 7-8
 

( 카르복시기 가 몸안으로 들어가면 카르복시염 으로 바뀌는듯,
그래서 산도에 영향을 줌. 대신 흡착능력이 생기는듯.

(이게 그 유명한 "알카리"
E-CADHERIN 과 더불어 생명노화에 영향을 주는 하나 아닌가 함. )

금속 양이온에 대한 사과 및 호박 섬유
사과에 얻은 식이섬유 흡수율이 매우 높음

납이온과 훨신 많은 양의 코발트이온을 흡수

호박 섬유 샘플은 모든 양이온과의 이온 교환 상호작용 특징.

CU 구리< CD 카드뮴 < PB 납
호박 높은 수착 활성 예상.


식이섬유의 교환 중심은 카르복실기

PH 가 증가함에 따라 흡착제가 염의 형태로 변함.

PH 증가에 따른  중금속 양이온 흡착

식이 섬유는 귀중한 식품 성분 및 생물화학적 활성 복합물.


그리고 탄닌은

E NOS 라는 염증 매개 물질을 억제 함. 그러면 바이러스가 복제하기 힘들어 지는듯.


3줄요약.

1.
싱싱한 모과 5000원주고 4개 삼. 


이건 고랐는거임. 모과 따서 나두면 이렇게됨. 그래서 싱싱한건, 나무에서 딴지 얼마 안된거...



2.
모과 먹어 보겠음.


일단 , 슬라스로 가니까 먹을만한데 (물이 필수임. 목막힘. 떠놓고 먹어야됨.)
모과 꿀 담근거 먹는게 훨 분위기 좋고 , 행복한듯.


3.



석류가 미인을 만든다고 해서, 분명 내가 적은 글에 의하면
모과는 세포 노화를 억제 하며, 이는 미토콘드리아 이물질 배출과 연관이 있음. 즉 중금속 해독....

그런데 석류도 미인을 만든다고 했으니
미인 = 젊음 이므로 
석류에도 탄닌 성분이 풍부 하다고 가정하고 찾아봤더니...

풍부하다 못해 변비 일으킴. ;;;;
엄청 풍부하다 못해 과하게 풍부한듯. ㅇㅇ



이에 대한 메커니즘에대한, 내생각은
https://www.ilbe.com/view/11453867310
참조.


그런데 모과 5000원 주고 사면서 5만원 주고 사니까
돈 언제 5만원 줬냐고 몇분만에 까먹어서, 치매 걸리신줄...
모과도 치매에 좋을듯. (호박 파 먹는데 호박도 치매에 좋을건데 ;;; 머지? )